








처음 도착했을 때는 그냥 서울이랑 비슷하고 특색없고 지루한 도시인 줄 알았는데 하루하루 여행할수록 살고 싶어지는 나라였어
눈 마주치면 인사하고 가게에서는 하와유?하면서 스몰톡하는거 너무 재밌고 지나가다 부딪히면 쏘리 무조건 하고 진짜 사람때문에 더 좋아진 도시랄까
진짜 워홀하고 싶다..
(엇 사진이 왜 돌아가있지😅)









눈 마주치면 인사하고 가게에서는 하와유?하면서 스몰톡하는거 너무 재밌고 지나가다 부딪히면 쏘리 무조건 하고 진짜 사람때문에 더 좋아진 도시랄까
진짜 워홀하고 싶다..
(엇 사진이 왜 돌아가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