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실 대만 또 가는건데 지난번에 줄 섰다가 끊겨서 못샀거든ㅠ
이번에 엄마랑 가면서 한번 더 도전해볼까 하는데 여전히 오픈런 개빡세니?? 이제 톡 예약도 안받는다는 말이 있더라고
어차피 숙소가 동먼쪽이라 엄마는 주무시게하고 나혼자 오픈런 해볼까 생각중인데 진짜 그럴만할까?ㅋㅋㅋ 유튭보면 다들 극찬에 누가부분이 확실히 좀 달라보이긴 하더라고
엄마가 누가크래커를 엄청 좋아하시는데 맛이라는게 물론 호불호가 엄청 갈리지만 이건 누가크래커니까 그렇게 막 갈리지 않을거같아서ㅎ
가빈병가 세인트피터 (파맛은 아니지만 먹어봄) 미미 이렇게 먹어봤는데
진짜 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