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한국에 잠깐 들어가게 되서 부산 가기로 했어 아빠가 안 가본지 오래 됐다고 부산 가자니까 너무 좋아하네 ㅋㅋㅋ
숙소는 신라스테이 해운대고 태종대를 꼭 가야겠대 원래는 멀길래 안 가려고 했는데 가고싶다니까 가야지 ㅠㅠ
1일 : 부산 도착-> 호텔 근처 동백섬 산책, 저녁(본가랑 멀어서 이 날은 뭘 못할 것 같아, 된다면 요트 타려고)
2일 : 태종대, 유람선->흰여울마을->자갈치시장->송도 케이블카
3일:스카이캡슐 타고 오륙도스카이워크 관광 -> 해변열차타고 용궁사
4일 : 밥먹고 집에 가기
막 많이 움직이는 건 싫대 좀 쉬엄쉬엄 다니고 싶다고 해서 최대한 동선 고려해서 짜봤는데 어때? 괜찮을까? 아님 너무 널널할까?
자차 없이 대중교통, 택시 타고 다닐거야 아빠가 괜찮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