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둘이 4월에 갈거고, 대중교통 이용해서 다닐거야.
관광지 보는거 좋아해서 아래처럼 다니려고 해.
1일: 가오슝 공항 3시 도착 > 용호탑, 연지담 (숙소:가오슝)
2일: 소류구 스노쿨링, (치진섬) (숙소:가오슝)
3일: 타이난 버스투어 (숙소:가오슝)
4일: 불광산 불타기념관, 보얼예술특구, 영국영사관 (숙소:가오슝)
5일: 치진섬 > 가오슝 공항 2시 도착
치진섬 일몰을 보고 싶었는데, 너무 빠듯할거 같아서 마지막 날 오전으로 옮겼어
2일 치진섬 일몰보고, 5일 치진섬 다시 가는건 어떨까?
일몰 때문에 2번이나 가서 볼만한 가치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