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나 유튜브보면 엄청 의견이 갈리네 ㅠ
향 아예 안나서 부모님도 잘드셨다는 사람이랑 향신료 너무 쎄서 다 버렸다는 사람이랑 너무 극과 극임 ㄷㄷ 일행이 팔각 오향 이런 중화권 향신료 엄청 예민해서 못먹거든 ㅠ 후추빵 때문에 라오허제 갈까 했는데 향 강하면 그냥 숙소근처 야시장 가는게 낫나 고민 중이야
향 아예 안나서 부모님도 잘드셨다는 사람이랑 향신료 너무 쎄서 다 버렸다는 사람이랑 너무 극과 극임 ㄷㄷ 일행이 팔각 오향 이런 중화권 향신료 엄청 예민해서 못먹거든 ㅠ 후추빵 때문에 라오허제 갈까 했는데 향 강하면 그냥 숙소근처 야시장 가는게 낫나 고민 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