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계획중인데 우붓에서 4박할거야 시내 2박 정글쪽 2박할건데 밤에 도착하는거라 하루는 그냥 보내는거고
1일차 도착
2일차 시내구경
3일차 짬뿌르 트레킹 - 정글 숙소 이동 이후 호텔 짱박혀서 2박
딱히 사진에 목숨 거는 편도 아니고 새벽에 일어나고 사람 너무 많은거 싫어서 바투르 안하려고 했거든 근데 또 너무 좋았다는 사람들이 많아서 해야 할까 싶네
인생샷 이런거 떠나서 하는게 좋을까? 추천해? 만약 한다면 3일차에 짬뿌르 포기하고 투어한 다음에 숙소 이동하는게 낫겠지? 조언 플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