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내용으로 몇번 물어봤었는데........... ㅠㅠ
밑에 댓글에 바르셀로나는 유럽 대도시 느낌 / 세비야가 스페인 느낌 이라는거 보고 세비야 일정이 너무 부족하단 생각이 다시 들었어 ㅠㅠ
스페인 가는 목적은 맛있는 음식 + 스페인 느낌 + 가우디 이정도거든
도시별 하고 싶은 것
바셀 : 가우디투어 반일(사그라다 파밀리아 내부입장), 카사바트요 내부입장, 벙커 야경, 라 보케리아 시장,
바르셀로네타 해변, 바르셀로나 대성당, 고딕지구 야경투어, 자라+버쉬카 등 쇼핑, 몬주익 분수쇼
세비야 : 스페인 광장(낮,노을,밤 여러번 보고싶음), 마리아 루이사 공원, 알카사르, 메트로폴 파라솔,
스페인대성당+살바도르성당+히랄다탑 통합권 / 여유있게 다니면서 스페인 분위기 느끼고 싶음
그라나다 : 알함브라
<원래 계획>
day1. 밤에 세비야 도착
day2. 세비야
day3. 세비야
day.4 세비야->그라나다 이동 투어 (론다,네르하,프리힐리아나 포함)
day5. 알함브라 궁전 + 바르셀로나로 이동 (국내선 시간은 오후 6:35 - 오후 20:05 도착)
day6. 바르셀로나
day7. 바르셀로나
day8. 바르셀로나
day9. 바르셀로나 아웃 (오후1시까지 공항)
인데 세비야가 겨우 이틀뿐인거야 ㅠㅠ,, 그래서 세비야를 하루 늘리고 싶거든?
알함브라 유지 + 바르셀로나 하루 삭제 / 알함브라 제거 + 바르셀로나 하루 유지 고민됨...
그라나다 가는 이유는 사실상 위에 소도시 끼워가는 투어 때문이고
다른거에 비해 알함브라는 뺴려면 뺄 수 있는 정도의 중요도야
<알함브라 끼울 경우>
day1. 밤에 세비야 도착
day2. 세비야
day3. 세비야
dya4. 세비야
day.5 세비야->그라나다 이동 투어 (론다,네르하,프리힐리아나 포함)
day6. 알함브라 궁전 + 바르셀로나로 이동 (국내선 시간은 오후 6:05 - 오후 7:30 도착)
day7. 바르셀로나
day8. 바르셀로나
day9. 바르셀로나 아웃 (오후1시까지 공항)
<알함브라 뺄 경우>
day1. 밤에 세비야 도착
day2. 세비야
day3. 세비야
day4. 세비야
day.5 세비야->그라나다 이동 투어 (론다,네르하,프리힐리아나 포함)
day6. 그라나다->바르셀로나로 이동 (국내선 시간은 오전 9:35 - 오전 11:00 도착)
day7. 바르셀로나
day8. 바르셀로나
day9. 바르셀로나 아웃 (오후1시까지 공항)
아 쓸수록 존나 헷갈린다 ㅋㅋㅋㅋㅋㅋ
아무리봐도 알함브라 끼우는 버전은 밸붕인듯,, 오바다
기존 일정 vs 세비야 하루 늘리기 둘중 선택해야 되는 것 같기도 해
왜 이렇게 고민되냐 ㅠㅋㅋㅋ
맨첫날이 밤도착이라 버리는 날이라 이렇게 된게 더 큰듯,,
(세비야->그라나다 투어가 비효율같을 수 있겠지만 소도시들 포기 못해서 어쩔 수 없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