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비행이라 꽉채운 4일 여행 할 예정이야!
여행방이나 블로그들 찾아보면서 나름대로 짜봤는데 혼자 해외여행은 첨이라 좀 어려워서 도움청하러 왔어😊
귀국 비행기는 DAY5 새벽 출발이고, 숙소는 웨스트게이트 호텔로 잡았어
DAY1(금)
자정넘어서 타오위안 공항 도착->시먼딩 숙소->아침식사 후 중정기념당->2시출발 예스지 투어->마사지->숙소
DAY2(토)
국립고궁박물관->단수이/홍마오청.진리대학/워런마터우->용산사-> 숙소
DAY3(일)
화산 1914->융캉제(딘타이펑 점심식사 후 구경)->키키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타이페이101(야경)->숙소
DAY4(월)
뭘해야 할 지 잘 모르겠어서 시먼딩이나 메인역쪽 구경하고 까르푸,가게들 들러서 기념품 사기->공항
중정기념당이 3일차 코스에서 가기 좋은 동선이던데 3일차에 끼우는게 더 나을까?
만약 그렇게 되면 1일차 아침에 용산사 구경하고 2일차 투어끝나고나 3일차 일정종료 후에 야시장 가볼까 생각중인데 어떄?
그리고 짜다보니까 하루는 뭘 해야할 지 모르겠는데 타이베이에 더 볼만한 거나 추천해줄만한 곳 있을까?
일정 이야기 외에도 이런 저런 추천이나 조언도 환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