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홈에서 샀다면 취소 수수료는 항공료에서 빠져 나가는데 (가격비교 사이트 등에서 구입하면 따로 수수료 더 붙음)
사이트에는 간단히 며칠전 취소하면 몇만원 이렇게 적혀 있으니
총요금에서 빠져나간다고 오해들 많이 하더라
노쇼만 아니면 공항사용료, 유류항증료는 다 받을 수 있음
작년에 부산-도쿄 (항공료 4천원) / 오사카-부산 (항공료 2만원) 제주항공 특가로 잡았음
8월 9일에 가서 원래는 17일 귀국이었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서 급하게 귀국해야 해서
16일날 어플로 귀국편 취소하고, 다른 회사 비행기로 16일날 돌아옴
환불정보 보면 항공료 2만원만 취소 수수료로 빠지고
공항사용료, 유류할증료는 다 돌려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