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경에 타이난 역에 도착
바로 우버로 맹그로브 있는 쓰촤오 그린터널로 이동해서 배타서 구경
다시 우버로 안핑지구 이동해서 트리하우스 등등 안핑지구 관광지 구경
또 우버로 시내 중심 이동해서 공자묘랑 적감루 같은 곳 구경
션농지에 구경하고 마무리(시간 되면 +하야시백화점)
중간중간 도소월이랑 우육탕이랑 꽈배기랑 그 녹두 스무디 같은거 먹고 적당한 곳에서 예쁜 카페도 들르고 그러고 싶은데 당일치기로 가능해 보일까?
이동은 왠만하면 다 우버나 택시 이용하려구 버스가 자주 없다길래
돌아오는 기차 몇시쯤거 예매할지도 애매하고ㅠㅠ…한 저녁 8시대거 끊으면
적절할까? 너무 빡세보이면 쓰촤오 그린터널을 빼려고 생각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