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다니고 + 주로 다니는 곳이 일본/동북아시아/동남아시아 위주라
거의 LCC로만 타거든? 국적기 타기엔 뭔가 좀 아까운 곳들이다 보니까
근데 이번에 후쿠오카를 아샤나 타고 가게 됐단 말이야 시간대 맞추다 보니까…
사전좌석 지정하면서 적립하는 거 까먹은 올해 티켓들 사후적립도 해치우려고 보니까 저 두곳은 또 아샤나로 적립이 되더라? 그래서 고민인게
어차피 앞으로도 LCC 할인요금으로 짜잘하게 다닐 텐데 각각 적립해서 소소하게 쓰기
vs
마일리지 유효기간 십년이니 그동안 티끌이라도 모은다 생각하고 아샤나로 몰아넣기
참고로 아샤나 마일리지 갖고있는거 천 쪼금 넘어…ㅋㅋㅋ 따로 마일적립 카드나 이런 것도 없고 당분간은 시도할 생각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