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몬테 에르마나 후쿠오카(예약처마다 표기가 헤르마나 라고 하는곳있음)
Hotel monte hermana
몬테레이 계열인데 신라호텔과 신라스테이의 느낌이랄까.
둘다 묵어봤는데 큰 차이는 없고 오히려 몬테레이들이 오래된 느낌이라 몬테 에르마나가 더 깔끔하고 좋았음.
이게 지금 강점인게 코로나기간동안 생겨가지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거 같어. 날짜만 잘 선택하면 1박 10만원언저리로 묵을 수 있음.
텐진번화가에서 한블럭정도 떨어진곳에 있고(지하철역 와타나베도리역 인근)
내가 7월에 갔었는데 도보 10분이면 텐진번화가에 갈수 있음. 가다가 중간에 텐진지하상가 출입구도 있음. 대중교통으로 버스도 많이 다니는 번화가라 여기저기 다니기 되게 좋았음. 그때는 3박에 네이버호텔통해서 27만원에 갔지.(목금토일)
1층에 코인세탁기있음.
각층마다 음료자판기와 흡연구역있음
호텔 도보5분거리에 큰 마트 있어서 도시락같은거 저녁할인때 사와서 끼니때우기 쌉가능
호텔주변에 로손 세븐일레븐 패미리마트 편의점 있고 큰 드럭스토어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