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넘 감이 안잡힌다....
이번엔 진짜 여유롭게 설렁설렁 다니고 싶거든
여름에 갔다가 3만보걸었더니 사람들이 가서 고생하고 왔냐구 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진짜 여유!한가하게 다녀보고 싶어서 생각해봤어
첫째날
이로우이 우육면-아이허강-까르푸-리우허 야시장
아이허강 볼거없다지만 그냥 바라보며 멍때리고 아무생각 안하는 그 시간을 좋아해서 한번 가볼까봐!
까르푸는 과일 좀 사고 젤리랑 이것저것 사려구!!
야시장은 숙소 바로 근처야!
둘째날
미술관(지난번에 더쿠에서 본 글이있는데 두곳 ! 시립미술관이랑 현대미술관이였나그래!) - 다꾸 편집샵-치진섬 치우허포대랑 일몰-
보얼예술특구에서 술한잔하고(치진섬 가기전에 좀 사진 찍고 갈거같아)-발마사지-
셋째날
용호탑? 아직 공사중인거같긴한데 지난번에 못가봤어!-삼우우육면-집
이렇게 생각중인데..어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