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처음에 탑승시간 30분 정도 지연 말고는 아무 일 없었음 캐리어도 잘 왔고. 수하물 분실 진짜 엄청 걱정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
부엘링 검색해보면 당일 아침에 취소 메일이 오기도 하고 수하물분실에 지연 등등 안 좋은 후기가 많아 (물론 잘 타고 다니는 사람도 많고!)
난 그저 운이 좋아서 아무 문제 없었다고 생각해 내 글은 그냥 수많은 후기 중 하나라고 생각해주면 좋겠다!
프라하-바르셀로나, 세비야-파리 이렇게 2번 부엘링탔어 표 살 때 비교해보니까 가장 싼 베이직요금 + 수하물추가 > 옵티마요금 이길래 한 번은 옵티마로 예매했어
베이직은 기내수하물만 옵티마가 자리지정+위탁수하물1개 아마 이럴거야 잘 기억안남ㅋㅋㅋ
프라하-바셀
옵티마 요금이라 메일로 보딩패스가 따로 왔는데 셀프로 수하물 보내는 곳이 안 보여서 그냥 줄 섰음
출발시간이 45분이엇는데 40분부터 탑승시작함
탑승 대기하는데 부엘링은 기내수하물 크기 제한이 있는데 게이트 앞에 상자?가 있어서 직원이 돌아다니면서 캐리어 넣어보라고 함 안 들어가면 추가요금이 있을걸..? 기억 안 난다
이륙하고 얼마동안은 노래가 나옴 무슨 팝송 나오던데 노래 나오는 비행기는 처음이었어ㅋㅋㅋㅋ
기내에 빈 자리 꽤 있었고 나는 창가자리였는데 내 옆,옆옆자리가 비어서 창가로 자리 바꿈
키가 호빗이라 좌석 불편함은 느끼지 못했다!
착륙하고 뒤에서 박수소리가 들림 걱정됐나봄ㅋㅋㅋㅋㅋ 중간에 약간 흔들리긴 했는데 보통 흔들리는만큼만 흔들렸음
세비야-파리
티켓이 갖고싶어서 웹체크인 안 하고 데스크가서 발권했당
두시간 전에 체크인했는데 좌석 9번이었음 앞자리존좋 그리고 탑승 대기하는데 이번엔 좌석번호대로 줄 따로 세우더라 1-14, 15-31 이렇게
스페인어로 쏼랏쏼라하는데 눈치껏 알아듣고 줄 섰음 이 때 처음으로 외국인게 실감났지
직원이 티켓검사하는데 나 포함 몇 명은 또 줄을 따로 세움ㅠㅠ 다른 줄은 다 비행기 타러 들어가는데 우리 줄만 안 들어가길래 엄청 걱정했음
말도 안 통하는데 파리에 10시 도착이라 오늘 안에 못 가면 호텔에 따로 연락도 해야하고 엄청 걱정했는데 사람들 다 들어가니까 우리 줄도 들어감ㅋㅋㅋㅋㅋ 다행
근데 왜 따로 세웠을까ㅅㅂ 속으로 애간장 존나 탐
근데 직원이 내 여권 뒤적이면서 비자? 이러는거야 다른 직원한테 묻더니 그 사람이 없어도 돼 해서 들어감 북한이랑 헷갈린건가 싶음
전에 유랑에서 비슷한 글을 본 적 있는데 아마 그 글 안 봤더라면 엄청 당황했을거임ㅠㅠㅠ
이 때는 좌석이 비좁은 걸 느낌 창가로 들어가는데 딱 봐도 좁아;; 내 옆 아저씨는 무릎이 닿았다고 한다ㅇㅇ 근데 저가가 그렇지 뭐
그리고 부엘링은 물 한 잔 무료로 주지 않아서 무묭이는 주린 배를 안고 2시간을 굶었음 8ㅅ8
마지막으로 이번엔 캐리어 3번째로 나옴 ٩( ᐖ )و
장하다 대견하다 내 캐리어!
개인적으로 부엘링이 노란색이 이쁨 티켓도 예쁘고 멀리서봐도 눈에 띄고 예쁨
http://img.theqoo.net/JSMAt
부엘링 검색해보면 당일 아침에 취소 메일이 오기도 하고 수하물분실에 지연 등등 안 좋은 후기가 많아 (물론 잘 타고 다니는 사람도 많고!)
난 그저 운이 좋아서 아무 문제 없었다고 생각해 내 글은 그냥 수많은 후기 중 하나라고 생각해주면 좋겠다!
프라하-바르셀로나, 세비야-파리 이렇게 2번 부엘링탔어 표 살 때 비교해보니까 가장 싼 베이직요금 + 수하물추가 > 옵티마요금 이길래 한 번은 옵티마로 예매했어
베이직은 기내수하물만 옵티마가 자리지정+위탁수하물1개 아마 이럴거야 잘 기억안남ㅋㅋㅋ
프라하-바셀
옵티마 요금이라 메일로 보딩패스가 따로 왔는데 셀프로 수하물 보내는 곳이 안 보여서 그냥 줄 섰음
출발시간이 45분이엇는데 40분부터 탑승시작함
탑승 대기하는데 부엘링은 기내수하물 크기 제한이 있는데 게이트 앞에 상자?가 있어서 직원이 돌아다니면서 캐리어 넣어보라고 함 안 들어가면 추가요금이 있을걸..? 기억 안 난다
이륙하고 얼마동안은 노래가 나옴 무슨 팝송 나오던데 노래 나오는 비행기는 처음이었어ㅋㅋㅋㅋ
기내에 빈 자리 꽤 있었고 나는 창가자리였는데 내 옆,옆옆자리가 비어서 창가로 자리 바꿈
키가 호빗이라 좌석 불편함은 느끼지 못했다!
착륙하고 뒤에서 박수소리가 들림 걱정됐나봄ㅋㅋㅋㅋㅋ 중간에 약간 흔들리긴 했는데 보통 흔들리는만큼만 흔들렸음
세비야-파리
티켓이 갖고싶어서 웹체크인 안 하고 데스크가서 발권했당
두시간 전에 체크인했는데 좌석 9번이었음 앞자리존좋 그리고 탑승 대기하는데 이번엔 좌석번호대로 줄 따로 세우더라 1-14, 15-31 이렇게
스페인어로 쏼랏쏼라하는데 눈치껏 알아듣고 줄 섰음 이 때 처음으로 외국인게 실감났지
직원이 티켓검사하는데 나 포함 몇 명은 또 줄을 따로 세움ㅠㅠ 다른 줄은 다 비행기 타러 들어가는데 우리 줄만 안 들어가길래 엄청 걱정했음
말도 안 통하는데 파리에 10시 도착이라 오늘 안에 못 가면 호텔에 따로 연락도 해야하고 엄청 걱정했는데 사람들 다 들어가니까 우리 줄도 들어감ㅋㅋㅋㅋㅋ 다행
근데 왜 따로 세웠을까ㅅㅂ 속으로 애간장 존나 탐
근데 직원이 내 여권 뒤적이면서 비자? 이러는거야 다른 직원한테 묻더니 그 사람이 없어도 돼 해서 들어감 북한이랑 헷갈린건가 싶음
전에 유랑에서 비슷한 글을 본 적 있는데 아마 그 글 안 봤더라면 엄청 당황했을거임ㅠㅠㅠ
이 때는 좌석이 비좁은 걸 느낌 창가로 들어가는데 딱 봐도 좁아;; 내 옆 아저씨는 무릎이 닿았다고 한다ㅇㅇ 근데 저가가 그렇지 뭐
그리고 부엘링은 물 한 잔 무료로 주지 않아서 무묭이는 주린 배를 안고 2시간을 굶었음 8ㅅ8
마지막으로 이번엔 캐리어 3번째로 나옴 ٩( ᐖ )و
장하다 대견하다 내 캐리어!
개인적으로 부엘링이 노란색이 이쁨 티켓도 예쁘고 멀리서봐도 눈에 띄고 예쁨
http://img.theqoo.net/JSM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