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유럽감
하루 동행을 구함
종일, 부분 동행 가능하다고 적어놈
옵카로 연락옴(동행1) 저녁식사같이 먹기로하고 장소 정함!
카톡으로 넘어감 (긴대화 없이 장소만 정함)
난 식사말고 오전에도 동행 구할라고 옵카방 남겨놈
새로운 사람이 들어왔는데(동행2) 그사람도 펍만 동행 하자는거~
그래서 저녁식사 동행은 구해졌다.. 혹시 동행1한테 물어봐서 괜찮으면 같이 저녁 먹을래? 물어봤더니 동행2가 좋다함
동행1한테 같이 동행 하고싶다는 분이 생겼는데 혹시 괜찮으면,
동행2도 같이 저녁 먹는거 어떠세요? 라고 물어봄
동행1이 본인은 소수가 좋다며 거절
ok 알겠다고 하고 수락하고 동행2한테 거절의사 밝힘!
저녁 약속시간 정함(긴대화없음)
근데 동행1이 인스타아이디 알려달라함
갑자기 부담스럽게 느껴지기 시작하면서, 3명도 소수인데.. 단둘이 먹는게 부담 스러워짐
근데 난 여덬이고 동행1, 2 모두 남자거든
난 성별 상관없이 놀면되지.. 라구 생각했는데
첨에 소수가 좋다할때도 뭔가 엥? 했지만
나혼자 ㅂㅅ처럼 생각하나.. 하고 넘어 갔는데
인스타 아이디 알려달라니까 부담 스러워짐.
아직 카톡 안읽은 상태야..!
난 카톡프사도 없고, 인스타도 계정만있고 암것도없음..
내가 별로면 거절해도 되겠지? 뭐라고 거절하지?ㅠㅜ
동행 구하기 어렵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