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오사카 여행 가려고 하는데 아직까지 일정을 안 짜놔서 부랴부랴 짜봤어ㅎㅎ 나랑 엄마(60대) 둘이서 가는데 둘 다 일본 여행은 처음이라 다들 가는 코스로 가려고! 엄마 체력이 나보다 좋으시긴 한데 그래도 무리인 부분이 있으면 알려줘ㅠㅠ 이동 경로 각이 너무 안 나오면 택시 탈 의향도 있어!
1일차 - 점심 쯤 오사카 와서 짐 맡기고 점심(히쯔마부시)-체크인-난바-도톤보리-도톤보리 크루즈-우메다 공중정원 야경-야끼니꾸-호텔
2일차 - 고베 한신패스로 느지막히 가서 고베규 먹고, 기타노이진칸-스벅 -난킨마치-하버랜드 유람선 타고 저녁 먹고 오사카 호텔 복귀)
3일차 - 교토(청각사-산넨자카니넨자카-가와라마치역에서 점심(가이세키 맛집)-가메오카역으로 이동-토롯코 타고 아라시야마-치크림이랑 아라시야마 쭉 보고 오사카로 오기 (저녁은 타코야끼?)
4일차 - 아침 먹고 체크아웃하고 쇼핑??? (4일차는 할 게 없어서... 혹시 추가로 가볼 곳 또 있다면 추천해주라 비행기 시간은 오후 6시야)
그리고 사실 내가 온천이 너무 가고 싶은데 집어넣을 곳이 안보여서;; 대신에 대욕탕 있는 숙소를 잡을까하는데 우메다나 난바 둘 중에 한 곳으로 잡으려고! 4일 내내 있을거라서 이동이 편리했으면 좋겠는데 혹시 추천하는 숙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