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3주 정도 가게되었는데
나는 프리랜서라 일하면서 지낼 것 같고
막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니거나 그러진 않음
장봐와서 해먹기도 하고 일끝나면 나가놀고
주말엔 인근 관광지 가보기도 하고 그정도!
근데 비행기가 다낭, 나트랑 비슷해서 고민이 됨
내가 고민해본 사항들 적어볼게..!
[다낭]
- 방문경험 1회
- 경기도 다낭시라서 갑자기 가도 괜찮을 것 같음
- 바로 앞 맑은바다 없지만 섬투어 스노쿨링 고려
[나트랑]
- 방문경험 0회
- 다낭에 비핸 인프라 부족해보이는데 잘모름
- 다낭보다 맑은 바다라 들어서 쫌 끌림
사실 나짱은 잘모르긴해
근데 막 클럽파티술 이런건 관심없어서
휴양하고, 맛있는 베트남 음식 먹을거면
조용한데 가도 괜찮을까? 싶은데
일하면서 있더라도 끝나고 난 후에
즐길거리가 넘 없으면 별로지않을까!
싶기도 하고... 고민이 됨
덬들이 보기엔 뭐가 더 좋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