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팬방에 올리고 보니까, 여행 카테가 더 잘 맞을 것 같아서 가져왔성..ㅎㅎ
3박 4일 일정이구, 일본 도착 3시, 출발 5시 비행기야.
첫째 날은 삿포로 시내 구경, 둘째 날은 비에이 투어,
셋째 날은 삿포로 맥주 박물관 + 료칸으로 이동?
넷째 날 료칸하구 귀국 하려고 함.
( 엄마랑 둘이 가는거라 마지막에 료칸을 가려고 하고 있어 )
료칸은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1. 조잔케이 소재 료칸 30만원 내외 (가이세키 포함)
2. 오타루 소재 료칸 40만원 내외 (가이세키 미포함)
마지막 날 제외하고는 삿포로 역 호텔에서 묵을 예정이야!
오타루가 좋다고들 해서 가보고 싶었는데, 료칸을 오타루로 예약하는거 아니면 못갈 것 같더라
조잔케이 료칸은 가성비가 일단 좋고, 가이세키 포함에다가 셔틀이 다녀서 좋을 것 같긴한데
거기 갔다 오면 다른 일정 소화는 어렵게 되더라구 시간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ㅠㅠ
참고로 나는 벌이가 거의 없는 학생이고, 금전적 부분은 숙소만 내가 담당하기루 했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