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
- 어릴때 가고시마, 벳부, 아소산, 후쿠오카 가 봄. 벳부랑 아소산이 젤 좋았고 가고시마랑 후쿠오카는 별 감흥 없었음
- 도쿄는 출장 1회. 코로나 개심할때라 신주쿠역에 사람이 없을 정도. 소소하게 신주쿠역 근처 맛집 검색해서 가고 아사쿠사? 다녀옴. 스카이트리도 갔고 롯뽄기 힐즈가서 도쿄타워 야경보고 반려동물 간식도 쓸어옴
- 오사카 출장 1회. 교토 당일치기 다녀옴. 교토까지 신칸센, 교토내에서 택시타고 이동해서 아라시야마, 니죠성, 기온, 니넨쟈카, 산넨쟈카, 후시미 이나리 다 가봄. 오사카는 마지막날 오사카성 밖에서 보고 도톤보리 가 봄.
2. 중국
- 베이징가서 볼 건 다봄. 천단, 자금성, 만리장성, 이화원, 무슨 황제들 묘? 그런데도 가고 북경오리구이 먹고..
- 칭다오는 자주 감. 근데 가서 숙소에만 있었음. 혈육이 살아서 자주갔는데 특별히 기억남는데는 없음
- 상하이는 2번. 디즈니랜드도 2번감. 상하이 좋아. 한번은 기차타고 쑤저우도 다녀옴. 쑤저우도 좋드라.
- 리강 짱 좋음. 공기좋고 물 깨끗하고 옥룡설산 올라갔다가 고산병으로 기절했음. 산소마스크 낄때까지의 기억이 사라짐ㅋㅋㅋ 리강고성 좋아서 이틀 내내 계속 걸었어
- 쿤밍은 석림? 그거 기억남.
3. 홍콩, 마카오
- 디즈니랜드 작지만 좋았음.
- 돈 헷갈려서 육포 엄청 사서 먹느라 고생했음
-마카오 에그타르트 맛있음
- 야경은...그렇게까지 좋은지 모르겠음;;
4. 베트남
- 하노이는 오래 봐야 매력이 느껴짐. 내 베트남 최애도시임. 하노이 살았음. 베트남의 정체성이자 혼이 하노이임
- 사파는 추수 직전에가면 진짜 너무 예쁨. 근데 인터넷에 있는 진짜 멋진 황금색 벼가 자란 계단식논 사진은 사파 아님ㅋ 무깡차이라는 곳인데 거기임ㅋ사파보다 더 이쁨ㅋ
- 마이쩌우는 찐 시골. 할거없지만 이상하게 개인적인 에피소드는 많은 곳임ㅋㅋ달밤에 탄 자전거나 화덕을 다 태운 화덕피자 기억에 남음
- 목쩌우는 12월쯤 가몃 녹차밭, 매화꽃, 메밀꽃, 유채꽃 다 볼 수 있음
- 랑선은 메일꽃밭 보러감. 메밀꽃 천국임.
- 하롱베이는 유유자적 뱃놀이 즐기고 해산물 먹고오기 좋음. 고속도로 뚤려서 가기 펴해짐. 근데..배보다 경비행기 타고 위에서 보는게 훨 좋음
- 닌빈은 요즘 많이들감. 투어로 가면 가성비 좋음
- 퐁냐케방 동굴투어 존잼. 개인 체력에 맞는 동굴 골라가믄 됨
- 17도선 인근은 벳남전쟁 치열했던 곳. 터널이랑 전투기지 등등 다 볼 수 있고 호치민 루트도 볼 수 있음
- 훼는 마지막 왕조 수도임. 황제들 릉이랑 궁전 남아있고 음식도 맛있음. 훼에서 하이반패스 타고 다낭가도 좋음
-랑코는 하이반패스타고 다낭가면 지나가는데 작고 예쁜 바닷가 마을임
- 다낭은 나보다 한국사람이 잘 알듯;; 경기도 다낭시...
- 난 호이안 좋아함. 난 원래 오래된거, 낡은거 좋아해서 호이안 짱 좋음. 호이안은 리버뷰 호텔보다 논뚜렁뷰 호텔 추천
- 뀌년은 코로나 전에 좀 뜨다가 코로나로 죽은듯...나름 괜찮음. 신도시라 깨끗하고 리조트들도 새거임. 해안 바위길도 예쁨
- 뚜이화는 한국에 진짜 안 알려짐. 여기도 새로 조성되는 리조트 단지 있고 주상절리 있음. 주상절리 위에 걸어다닐수 있고 엄청 긴 오래된 나무다리 예쁨
- 족렛비치 여기도 한국사람 없는데 완전 예쁜 화이트비치임. 러시아 언니들이 와서 몸매자랑하는 곳
- 닌반베이 여긴 냐짱 위쪽 찐 비싼 리조트 몇개잏음. 반도지만 길이없어 섬이나 마찬가지. 리조트 좋아.
- 냐짱은 전통의 휴양지. 생각보다 되게 작은 도시임
- 까나 여기는 바위해변 예쁨
- 판랑탑짬은 카이트서핑 성지임. 서양인들 엄청 몰려옴.
- 무이네에 있는건 사막아니라 사구임. 무이네에만 있는것도 아니고 무이네랑 냐짱 사이에 계속 있음ㅎ 그래도 무이네 좋았음
- 붕따우는 바잉콧 먹으로 가는데...그리고 꼰다오 가는 배 여기서 탐
- 꼰다오는 진짜 베트남에서 젤 바다 예쁨. 하지만 가기 힘들고, 물가도 비쌈.
- 호치민은 그냥 대도시. 구찌터널 가는게 좋았음
- 메콩델타지역에서 미토, 껀터, 쩌우독 갔는데 쩌우독 젤 좋음. 여러분 쩌우독 가세요
- 푸꾸옥은 휴양지 끝판왕. 메리어트 리조트 짱 좋음. 신선놀음하는데는 푸꾸옥 좋아
- 깟띠엔 국립공원은 찐정글탐험 가능함. 기번트래킹, 악어트래킹 재밌음
- 달랏은 날씨 좋아서 넘 좋아. 커피, 꽃이 유명하고 랑비앙산 올라가면 풍경도 좋아
- 부온마투옷은 벳남 커피 성지, 근데 난 여기서 글램핑하다가 개미습격 받음ㅋ
5. 태국
- 방콕만 한번 가봄. 생각보다 현대적인 대도시. 길많이 막히고...씨푸드 맛있음. 마사지 좋았당
6. 말레이시아
- 출장으로 한번 가봄. 바닷가가서 먹은 해산물 맛있었음. 독수리투어, 반딧불 투어 쟁남
7. 싱가폴
- 더웠지만 쇼핑하기 좋았음. 트리쇼랑 분수쇼 좋았어
8. 인도
- 뭄바이 출장만 가 봄. 덥고 습하고 더러움. 게이트오브인디아 앞쪽은 좀 괜춘.음식은 맛남.
9. 터키
- 이스탄불 여행만 두번, 출장도 두번, 총 체류일수 3개월 정도. 너무 좋음. 진짜 별세계 같음. 블루모스크, 아야소피아 다 너무 멋있고 뷰가 돌았음. 보스포루스 해협 크루즈는 낮에 한번 밤에 한번 꼭 두번해야함. 고등어케밥 넘 맛있고 프린시스 제도도 넘 좋음. 아시아지구 쪽도 예쁜 가게들 많음
- 파묵칼레 진짜 예쁨. 예전엔 지금보다 물도 도 많았음. 꼭대기에 유적수영장ㅈ강추
- 차낙칼레는 트로이 보러가는거. 유적지 좋아하면 환상의 장소임
- 이즈미르는 그냥 대도시. 별거없음.
- 안탈리아 넘 좋고 예쁨. 겨울에 가도 따뜻하고 구시가 진짜 타임머신타고 돌아간거 같음. 여기서 키메라 보러가고 올림포스 트래킹 함
10. 그리스
- 아테네 좋았음. 여기도 유적지 좋아하믄 천국임, 음식 맛있음
11. 이탈리아
- 로마도 유적지 좋아하면 천국. 바티칸은 투어 듣는게 좋음. 라파엘로 덕후라 아테네학당이랑 라파엘로 유작 너무 좋아ㅠ
- 피렌체는 르네상스 공부하고 가먼 좋음. 미켈란젤로 언덕 꼭 해질때 가야함
-베네치아는 교통권 사서ㅇ배타고 다녀야 함. 밤에 산마르코 광장가서 카페 생음악에 맞춰서 모르는 사람이랑 탱고춤. 이런 날을위해 사교댄스 배워놨구나 함ㅋ
- 돌로미티 가세요 두번 가세요. 근데 요즘 가격 엄청 올랐드라;;;;
-피사의 사탑은 생각보다 많이 기울어짐
- 산지미냐뇨는 탑의 도시. 탑 올라가서 보는 토스카나뷰가 짱임. 젤라또 맛집있음
- 토스카나는 차 렌트해서 드라이브 하세요. 아그리투어리스모 숙박 추천함
- 오르비에토, 치비타 디 바뇨레죠 1박 추천함. 진짜 예쁘고 오르비에토 지하도시 투어로 볼만함
- 남부투어는 1박2일짜리가 좋더라. 나폴리커피 짱임. 폼페이도 넘 좋았어
12. 스페인
- 마드리드는 프라도 이술관 좋음. 그 피카소 그림있는 미술관은 야간 무료입장 추천
- 톨레도랑 세고비아 강추. 톨레도는 파라도르에서 꼭 야경 봐야함
- 바르셀로나는 가우디 빼면 일반 유럽도시같은 느낌이었음.
-세비야가 내가 상상하던 스페인ㅜ 넘 좋아. 길가에서 하는 플라멩고 공연도 좋음,
- 그라나다 알함브라는 투어 추천. 타파스 투어 꼭 돌기
13. 포르투갈
- 라고스, 베나길 강추
- 리스본이 난 그렇게 좋드라. 바다쪽 카페들도 넘 좋고 파두공연 미침...새벽 3시까지 파두 봄
- 호카곶은 바지입고 가세요. 해질녁 가서 석양보는거 강추
- 신트라 페나성 예쁨. 무어인의 성은...힘들어....
- 포르토도 진짜 예쁨. 와이너리 돌면서 와인마셔야 함
14. 프랑스
- 파리 넘 좋아. 혈중파리농도 떨어지기 전에 또 가야함. 음식 맛있고 다 예쁨. 예쁜 소품도 많음. 정줄 놓음 텅장됨. 파리디즈니도 잼남
- 몽생미셸은 꼭 1박해야함. 일출때 보는 몽생미셕ㄹ 미쳤음
- 스트라스부르랑 콜마르는 클스마스 시즌에 가면 대박임. 크리스마스 마켓 짱잼있음
- 아미앵의 아미앵 대성당 미디어파사드 엄청남
- 루와르고성투어 꼭 하세요
15. 네덜란드
- 암스테르담가서 안네네 집 가봄. 넘 슬프고 먹먹했음. 사창가도 가봄. 한번은 가볼만함. 이런저런 생각이 듬
- 풍차마을, 치즈마을 꼭 가세요.
16. 독일
- 레겐스부르크 조용하고 소박한 마을인데 되게 좋았음
- 하이델부르크도 클스마스 시즌에가서 마켓즐김. 하이델베르크 성 볼만함
- 바덴바덴은 온천마을이라 휴양지 느낌. 조용하고 예쁨.
17. 오스트리아
- 비엔나에서 입석 오페라보기. 난 마술피리 4유로에 봤는데 스타벅스서 커피사면서 아이스 달라고 안해서 뜨거운 커피 받고 슬펐음...
18. 영국
- 런던음식 맛없는데 박물관 공짜라 좋음
- 케임브릿지 생각보다 예쁨. 뉴턴의 사과나무 있음
- 바스는 투어로 감. 로마 목욕탕 볼만함
- 스톤핸지 생각보다 좋았음. 딱 랜드마크라는 느낌
19. 핀란드
- 겨울어가서 넘 추웠음. 헬싱키 투어버스 타면 좋음
20. 에스토니아
- 탈린 진짜 중세시대 컨셉에 충실. 찐 과거여행 느낌임. 아몬드 맛있음
21. 러시아
- 상트페테르부르크 2개월 체류함. 진짜 문화예술 장난 아님. 에르미타쥬 박물관 넘 좋고 발레공연도 짱이야. 로미오와 줄리엣이랑 백조의 호수 마린스키서 봄. 마리스키 말고 다른 극장가면 가격도 더 쌈. 추울땐 진심 뇌가 얼거같이 추움.
22. 미국
- 콜로라도 겨울에 진짜 눈 많이옴. 동물들 많아서 좋음. 사슴 짱 많이봐서 좋았음. 로키산맥 국립공원 갔다가 너무 추워서 숨이 안 쉬어짐...
23. 필리핀
- 보라카이 공항서 넘멀어. 체험 다이빙하고부터 열 나기 시작해서 이후 기억이 없음ㅋㅋㅋ
- 어릴때 가고시마, 벳부, 아소산, 후쿠오카 가 봄. 벳부랑 아소산이 젤 좋았고 가고시마랑 후쿠오카는 별 감흥 없었음
- 도쿄는 출장 1회. 코로나 개심할때라 신주쿠역에 사람이 없을 정도. 소소하게 신주쿠역 근처 맛집 검색해서 가고 아사쿠사? 다녀옴. 스카이트리도 갔고 롯뽄기 힐즈가서 도쿄타워 야경보고 반려동물 간식도 쓸어옴
- 오사카 출장 1회. 교토 당일치기 다녀옴. 교토까지 신칸센, 교토내에서 택시타고 이동해서 아라시야마, 니죠성, 기온, 니넨쟈카, 산넨쟈카, 후시미 이나리 다 가봄. 오사카는 마지막날 오사카성 밖에서 보고 도톤보리 가 봄.
2. 중국
- 베이징가서 볼 건 다봄. 천단, 자금성, 만리장성, 이화원, 무슨 황제들 묘? 그런데도 가고 북경오리구이 먹고..
- 칭다오는 자주 감. 근데 가서 숙소에만 있었음. 혈육이 살아서 자주갔는데 특별히 기억남는데는 없음
- 상하이는 2번. 디즈니랜드도 2번감. 상하이 좋아. 한번은 기차타고 쑤저우도 다녀옴. 쑤저우도 좋드라.
- 리강 짱 좋음. 공기좋고 물 깨끗하고 옥룡설산 올라갔다가 고산병으로 기절했음. 산소마스크 낄때까지의 기억이 사라짐ㅋㅋㅋ 리강고성 좋아서 이틀 내내 계속 걸었어
- 쿤밍은 석림? 그거 기억남.
3. 홍콩, 마카오
- 디즈니랜드 작지만 좋았음.
- 돈 헷갈려서 육포 엄청 사서 먹느라 고생했음
-마카오 에그타르트 맛있음
- 야경은...그렇게까지 좋은지 모르겠음;;
4. 베트남
- 하노이는 오래 봐야 매력이 느껴짐. 내 베트남 최애도시임. 하노이 살았음. 베트남의 정체성이자 혼이 하노이임
- 사파는 추수 직전에가면 진짜 너무 예쁨. 근데 인터넷에 있는 진짜 멋진 황금색 벼가 자란 계단식논 사진은 사파 아님ㅋ 무깡차이라는 곳인데 거기임ㅋ사파보다 더 이쁨ㅋ
- 마이쩌우는 찐 시골. 할거없지만 이상하게 개인적인 에피소드는 많은 곳임ㅋㅋ달밤에 탄 자전거나 화덕을 다 태운 화덕피자 기억에 남음
- 목쩌우는 12월쯤 가몃 녹차밭, 매화꽃, 메밀꽃, 유채꽃 다 볼 수 있음
- 랑선은 메일꽃밭 보러감. 메밀꽃 천국임.
- 하롱베이는 유유자적 뱃놀이 즐기고 해산물 먹고오기 좋음. 고속도로 뚤려서 가기 펴해짐. 근데..배보다 경비행기 타고 위에서 보는게 훨 좋음
- 닌빈은 요즘 많이들감. 투어로 가면 가성비 좋음
- 퐁냐케방 동굴투어 존잼. 개인 체력에 맞는 동굴 골라가믄 됨
- 17도선 인근은 벳남전쟁 치열했던 곳. 터널이랑 전투기지 등등 다 볼 수 있고 호치민 루트도 볼 수 있음
- 훼는 마지막 왕조 수도임. 황제들 릉이랑 궁전 남아있고 음식도 맛있음. 훼에서 하이반패스 타고 다낭가도 좋음
-랑코는 하이반패스타고 다낭가면 지나가는데 작고 예쁜 바닷가 마을임
- 다낭은 나보다 한국사람이 잘 알듯;; 경기도 다낭시...
- 난 호이안 좋아함. 난 원래 오래된거, 낡은거 좋아해서 호이안 짱 좋음. 호이안은 리버뷰 호텔보다 논뚜렁뷰 호텔 추천
- 뀌년은 코로나 전에 좀 뜨다가 코로나로 죽은듯...나름 괜찮음. 신도시라 깨끗하고 리조트들도 새거임. 해안 바위길도 예쁨
- 뚜이화는 한국에 진짜 안 알려짐. 여기도 새로 조성되는 리조트 단지 있고 주상절리 있음. 주상절리 위에 걸어다닐수 있고 엄청 긴 오래된 나무다리 예쁨
- 족렛비치 여기도 한국사람 없는데 완전 예쁜 화이트비치임. 러시아 언니들이 와서 몸매자랑하는 곳
- 닌반베이 여긴 냐짱 위쪽 찐 비싼 리조트 몇개잏음. 반도지만 길이없어 섬이나 마찬가지. 리조트 좋아.
- 냐짱은 전통의 휴양지. 생각보다 되게 작은 도시임
- 까나 여기는 바위해변 예쁨
- 판랑탑짬은 카이트서핑 성지임. 서양인들 엄청 몰려옴.
- 무이네에 있는건 사막아니라 사구임. 무이네에만 있는것도 아니고 무이네랑 냐짱 사이에 계속 있음ㅎ 그래도 무이네 좋았음
- 붕따우는 바잉콧 먹으로 가는데...그리고 꼰다오 가는 배 여기서 탐
- 꼰다오는 진짜 베트남에서 젤 바다 예쁨. 하지만 가기 힘들고, 물가도 비쌈.
- 호치민은 그냥 대도시. 구찌터널 가는게 좋았음
- 메콩델타지역에서 미토, 껀터, 쩌우독 갔는데 쩌우독 젤 좋음. 여러분 쩌우독 가세요
- 푸꾸옥은 휴양지 끝판왕. 메리어트 리조트 짱 좋음. 신선놀음하는데는 푸꾸옥 좋아
- 깟띠엔 국립공원은 찐정글탐험 가능함. 기번트래킹, 악어트래킹 재밌음
- 달랏은 날씨 좋아서 넘 좋아. 커피, 꽃이 유명하고 랑비앙산 올라가면 풍경도 좋아
- 부온마투옷은 벳남 커피 성지, 근데 난 여기서 글램핑하다가 개미습격 받음ㅋ
5. 태국
- 방콕만 한번 가봄. 생각보다 현대적인 대도시. 길많이 막히고...씨푸드 맛있음. 마사지 좋았당
6. 말레이시아
- 출장으로 한번 가봄. 바닷가가서 먹은 해산물 맛있었음. 독수리투어, 반딧불 투어 쟁남
7. 싱가폴
- 더웠지만 쇼핑하기 좋았음. 트리쇼랑 분수쇼 좋았어
8. 인도
- 뭄바이 출장만 가 봄. 덥고 습하고 더러움. 게이트오브인디아 앞쪽은 좀 괜춘.음식은 맛남.
9. 터키
- 이스탄불 여행만 두번, 출장도 두번, 총 체류일수 3개월 정도. 너무 좋음. 진짜 별세계 같음. 블루모스크, 아야소피아 다 너무 멋있고 뷰가 돌았음. 보스포루스 해협 크루즈는 낮에 한번 밤에 한번 꼭 두번해야함. 고등어케밥 넘 맛있고 프린시스 제도도 넘 좋음. 아시아지구 쪽도 예쁜 가게들 많음
- 파묵칼레 진짜 예쁨. 예전엔 지금보다 물도 도 많았음. 꼭대기에 유적수영장ㅈ강추
- 차낙칼레는 트로이 보러가는거. 유적지 좋아하면 환상의 장소임
- 이즈미르는 그냥 대도시. 별거없음.
- 안탈리아 넘 좋고 예쁨. 겨울에 가도 따뜻하고 구시가 진짜 타임머신타고 돌아간거 같음. 여기서 키메라 보러가고 올림포스 트래킹 함
10. 그리스
- 아테네 좋았음. 여기도 유적지 좋아하믄 천국임, 음식 맛있음
11. 이탈리아
- 로마도 유적지 좋아하면 천국. 바티칸은 투어 듣는게 좋음. 라파엘로 덕후라 아테네학당이랑 라파엘로 유작 너무 좋아ㅠ
- 피렌체는 르네상스 공부하고 가먼 좋음. 미켈란젤로 언덕 꼭 해질때 가야함
-베네치아는 교통권 사서ㅇ배타고 다녀야 함. 밤에 산마르코 광장가서 카페 생음악에 맞춰서 모르는 사람이랑 탱고춤. 이런 날을위해 사교댄스 배워놨구나 함ㅋ
- 돌로미티 가세요 두번 가세요. 근데 요즘 가격 엄청 올랐드라;;;;
-피사의 사탑은 생각보다 많이 기울어짐
- 산지미냐뇨는 탑의 도시. 탑 올라가서 보는 토스카나뷰가 짱임. 젤라또 맛집있음
- 토스카나는 차 렌트해서 드라이브 하세요. 아그리투어리스모 숙박 추천함
- 오르비에토, 치비타 디 바뇨레죠 1박 추천함. 진짜 예쁘고 오르비에토 지하도시 투어로 볼만함
- 남부투어는 1박2일짜리가 좋더라. 나폴리커피 짱임. 폼페이도 넘 좋았어
12. 스페인
- 마드리드는 프라도 이술관 좋음. 그 피카소 그림있는 미술관은 야간 무료입장 추천
- 톨레도랑 세고비아 강추. 톨레도는 파라도르에서 꼭 야경 봐야함
- 바르셀로나는 가우디 빼면 일반 유럽도시같은 느낌이었음.
-세비야가 내가 상상하던 스페인ㅜ 넘 좋아. 길가에서 하는 플라멩고 공연도 좋음,
- 그라나다 알함브라는 투어 추천. 타파스 투어 꼭 돌기
13. 포르투갈
- 라고스, 베나길 강추
- 리스본이 난 그렇게 좋드라. 바다쪽 카페들도 넘 좋고 파두공연 미침...새벽 3시까지 파두 봄
- 호카곶은 바지입고 가세요. 해질녁 가서 석양보는거 강추
- 신트라 페나성 예쁨. 무어인의 성은...힘들어....
- 포르토도 진짜 예쁨. 와이너리 돌면서 와인마셔야 함
14. 프랑스
- 파리 넘 좋아. 혈중파리농도 떨어지기 전에 또 가야함. 음식 맛있고 다 예쁨. 예쁜 소품도 많음. 정줄 놓음 텅장됨. 파리디즈니도 잼남
- 몽생미셸은 꼭 1박해야함. 일출때 보는 몽생미셕ㄹ 미쳤음
- 스트라스부르랑 콜마르는 클스마스 시즌에 가면 대박임. 크리스마스 마켓 짱잼있음
- 아미앵의 아미앵 대성당 미디어파사드 엄청남
- 루와르고성투어 꼭 하세요
15. 네덜란드
- 암스테르담가서 안네네 집 가봄. 넘 슬프고 먹먹했음. 사창가도 가봄. 한번은 가볼만함. 이런저런 생각이 듬
- 풍차마을, 치즈마을 꼭 가세요.
16. 독일
- 레겐스부르크 조용하고 소박한 마을인데 되게 좋았음
- 하이델부르크도 클스마스 시즌에가서 마켓즐김. 하이델베르크 성 볼만함
- 바덴바덴은 온천마을이라 휴양지 느낌. 조용하고 예쁨.
17. 오스트리아
- 비엔나에서 입석 오페라보기. 난 마술피리 4유로에 봤는데 스타벅스서 커피사면서 아이스 달라고 안해서 뜨거운 커피 받고 슬펐음...
18. 영국
- 런던음식 맛없는데 박물관 공짜라 좋음
- 케임브릿지 생각보다 예쁨. 뉴턴의 사과나무 있음
- 바스는 투어로 감. 로마 목욕탕 볼만함
- 스톤핸지 생각보다 좋았음. 딱 랜드마크라는 느낌
19. 핀란드
- 겨울어가서 넘 추웠음. 헬싱키 투어버스 타면 좋음
20. 에스토니아
- 탈린 진짜 중세시대 컨셉에 충실. 찐 과거여행 느낌임. 아몬드 맛있음
21. 러시아
- 상트페테르부르크 2개월 체류함. 진짜 문화예술 장난 아님. 에르미타쥬 박물관 넘 좋고 발레공연도 짱이야. 로미오와 줄리엣이랑 백조의 호수 마린스키서 봄. 마리스키 말고 다른 극장가면 가격도 더 쌈. 추울땐 진심 뇌가 얼거같이 추움.
22. 미국
- 콜로라도 겨울에 진짜 눈 많이옴. 동물들 많아서 좋음. 사슴 짱 많이봐서 좋았음. 로키산맥 국립공원 갔다가 너무 추워서 숨이 안 쉬어짐...
23. 필리핀
- 보라카이 공항서 넘멀어. 체험 다이빙하고부터 열 나기 시작해서 이후 기억이 없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