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불매중이기도 하지만 세번이나 가서 이제 안가고 싶어
내게 주어진 시간은 3박 4일정도일듯하고
그럼 가까워야 할거 같아.
어디 가는게 젤 좋을까. 지금 달력보니 잘 하면 일주일도 괜찮을지도 몰라
엄마가 고양이 봐주신다고 그러셔서 일주일까지? 그 이상은 엄마 무릎도 안좋아서 우리집 다니시는게 어렵고. 3박 정도가 젤 좋은데
난 휴양은 관심없고 관광이 좋은데 딱히 좋아하는거 없고 같이 가는 혈육이 역사 좋아해서 박물관. 오래된 사원 이런거 좋아해
우리나라 절보러 가는게 힐링이라더라
어딜 가면 좋을까 이 지옥불 같은 날씨에 ㅜㅜ
혈육이 아직 학생이라 기말 끝나고 가야해서 이모양이 됨 ㅜㅜ
어딘가는 가고 싶고 비행기 타고 다른나라도 가고 싶음
난 원래 집순인데
막 외국말 들리는데 가고 싶음
그것도 짧은 기간동안
어디가 좋을지 짐작도 안됨
예전엔 일본에 갔었고 불매 후엔 중국 갔었음
전부 이박삼일정도로 (내가 고양이에 집착해서 남의 손에 고양이를 못맡겨서 이런 식으로 살게 되었어 )
근데 이제 중국 일본 말고 가고 싶은거야
이유를 모르겠고 그냥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어딘가 가고 싶은거
영어도 하나도 못하면서 ㅜㅜ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지. 내가 요즘 외로워서 더 그럼
부탁해. 좋은 나라 추천 부탁해
내게 주어진 시간은 3박 4일정도일듯하고
그럼 가까워야 할거 같아.
어디 가는게 젤 좋을까. 지금 달력보니 잘 하면 일주일도 괜찮을지도 몰라
엄마가 고양이 봐주신다고 그러셔서 일주일까지? 그 이상은 엄마 무릎도 안좋아서 우리집 다니시는게 어렵고. 3박 정도가 젤 좋은데
난 휴양은 관심없고 관광이 좋은데 딱히 좋아하는거 없고 같이 가는 혈육이 역사 좋아해서 박물관. 오래된 사원 이런거 좋아해
우리나라 절보러 가는게 힐링이라더라
어딜 가면 좋을까 이 지옥불 같은 날씨에 ㅜㅜ
혈육이 아직 학생이라 기말 끝나고 가야해서 이모양이 됨 ㅜㅜ
어딘가는 가고 싶고 비행기 타고 다른나라도 가고 싶음
난 원래 집순인데
막 외국말 들리는데 가고 싶음
그것도 짧은 기간동안
어디가 좋을지 짐작도 안됨
예전엔 일본에 갔었고 불매 후엔 중국 갔었음
전부 이박삼일정도로 (내가 고양이에 집착해서 남의 손에 고양이를 못맡겨서 이런 식으로 살게 되었어 )
근데 이제 중국 일본 말고 가고 싶은거야
이유를 모르겠고 그냥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어딘가 가고 싶은거
영어도 하나도 못하면서 ㅜㅜ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지. 내가 요즘 외로워서 더 그럼
부탁해. 좋은 나라 추천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