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5세 아들이 한강에서 라면 먹고 싶다고 해서 여름휴가를 서울로 갔다왔어.
7월 휴가 기간에 가서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1박은 페어몬트, 1박은 올림픽파크텔에서 했거든
당연히 룸컨디션이 매우 다른데 와- 애들도 다 알더라.
여행 다녀오고 가끔 그때 휴가 얘기하는데 첫날 갔던 호텔이 좋았고 조식도 더 좋았다고 다음번엔 이틀다 첫날 갔던 호텔로 가쟤.ㅋㅋㅋ
그리고 2023년이 왔고 올해는 여름휴가 어디로 갈까 물었더니 6살이 된 아들이 또 한강 라면…
이번엔 극 성수기를 피해서 같은 룸컨디션의 호텔로 다녀오려고 하는데
7월이 아니어도 금액이 만만치않네. 숙박료가 많이 올랐구나 몸소 느끼는 중-
혹시 서울 호텔 특가딜은 어디에 주로 떠?
6월 중 목-토 2박3일이나 일-화 2박3일로 계획중인데 아직은 매력적인 가격대가 안보인다 ㅎㅎ
페어몬트 앰버서더나 그만큼은 아니더라도 6세의 눈에 룸컨디션 좋은 곳으로 가고 싶어.
이번에도 한강라면을 꼭 드셔야겠다니 한강공원 근처면 좋지만 작년 페어몬트 숙박할때도 차량으로 공원 갔으니 너무 멀지만 않으면 문제 없을 거 같아
정리하자면, 여행방덬들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1. 룸컨디션 좋고 한강공원에서 적당한 거리에 있는 호텔 추천
2. 서울 호텔 특가가 주로 뜨는 곳 알려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