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12시쯤 교토 도착>
(숙소 짐놓고 이동~)
니시키 시장구경 (점심)
오후 3:00 은각사 (1시간 구경)
(은각사->후시이 이나리 이동 1시간 반)**
오후 5:30 후시이 이나리
<둘째 날-아침 9시부터 이동>
오전 9:30 니조성
오전 11:00 니조성 근처 점심- 소바집 (대기포함 2시간 예상)
오후 2:30 청수사 근처 기모노 체험
청수사, 닌넨자카+신넨자카, 아사카신사
오후 6:00 기모노 반납
이렇게 짜봤는데 어때?
참고로 후시이 이나리는 꼭 가고싶어서, 첫날 은각사를 뺄까도 고민중이야ㅠㅠ
교토 관광지들은 일찍 닫는데, 그 와중에 맛집은 대기 한시간씩 해야된대서 일정짜기가 어렵네...
각 관광지는 한 시간이면 다볼수 있을까? 그러면 이대로 가도 될 것 같은데, 지금은 널널한지 빡빡한지도 감이 안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