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모르고 예매했는데 알고보니까 취항한지 몇달안됐더라고
어쩐지 티웨이가 10시간짜리 직항이 있었나 싶더랔ㅋㅋㅋㅋㅋ
일단 모바일 체크인이 안돼서 카운터에 줄서야됨
이륙 2시간 40분 전에 갔는데 1시간 기다림
내가 딱 줄 중간쯤이었고... 체크인할때 자리 선택 관련 얘기 안하길래 당황했는데 의외로 꽤 앞줄 받았음
기진맥진한채로 보안검색 받는데 30분 기다림
그러고 택스리펀드 받으러 갔더니 또 30분 줄섬
이륙까지 남은시간 단 30분! 근데 면세에서 기념품도 사야했음
하지만 나는 여유가 넘쳤음
직전 인천ㅡ시드니가 1시간 연착된걸 봤으니까ㅇㅇ
결국 1시간 좀 넘게 지연출발했는데 도착은 또 얼추 제시간에 함
2-4-2 배치인데 의자가 새거라 편했고 레그룸도 165기준 널럴했음
기내 모니터 없어서 어디까지 왔나 못보는게 슬펐음
슬리퍼 담요 쿠션 세면도구 등등 유료인듯? 미리 챙겨가셈
기내식은 점심만 기본제공이고 저녁은 사전예약해야되는데 맛없다그래서 걍 컵라면 시켜먹음... 컵라면 한 200개는 팔렸을듯
점심 메뉴는 비빔밥인데 고추장이 안매워서 불고기 덮밥에 가까웠음 그래도 먹을만함
결론
기내 서비스 대부분 유료임
체크인 기다리다 목빠짐
그래도 가성비로 좋은거같음!
어쩐지 티웨이가 10시간짜리 직항이 있었나 싶더랔ㅋㅋㅋㅋㅋ
일단 모바일 체크인이 안돼서 카운터에 줄서야됨
이륙 2시간 40분 전에 갔는데 1시간 기다림
내가 딱 줄 중간쯤이었고... 체크인할때 자리 선택 관련 얘기 안하길래 당황했는데 의외로 꽤 앞줄 받았음
기진맥진한채로 보안검색 받는데 30분 기다림
그러고 택스리펀드 받으러 갔더니 또 30분 줄섬
이륙까지 남은시간 단 30분! 근데 면세에서 기념품도 사야했음
하지만 나는 여유가 넘쳤음
직전 인천ㅡ시드니가 1시간 연착된걸 봤으니까ㅇㅇ
결국 1시간 좀 넘게 지연출발했는데 도착은 또 얼추 제시간에 함
2-4-2 배치인데 의자가 새거라 편했고 레그룸도 165기준 널럴했음
기내 모니터 없어서 어디까지 왔나 못보는게 슬펐음
슬리퍼 담요 쿠션 세면도구 등등 유료인듯? 미리 챙겨가셈
기내식은 점심만 기본제공이고 저녁은 사전예약해야되는데 맛없다그래서 걍 컵라면 시켜먹음... 컵라면 한 200개는 팔렸을듯
점심 메뉴는 비빔밥인데 고추장이 안매워서 불고기 덮밥에 가까웠음 그래도 먹을만함
결론
기내 서비스 대부분 유료임
체크인 기다리다 목빠짐
그래도 가성비로 좋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