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비싸고....ㅎㅎㅎ핑계가 없으니깐...ㅎ평일에 휴가내고 푹 쉬거나 출퇴근을 호텔로 하거나(회사까지 가는 급행버스가 있어서 20분컷) 두달에 한번씩 2박 3일정도 묵어.
발산역쪽에 호텔 큰거 몇개 있는데 다 묵어봤지만 가성비대비 젤 만족스러웠던거는
더퍼스트스테이호텔
발산역9번출군가...이대서울병원 길건너임. 그 발산역 먹자거리 쪽에 있고 1층에 편의점 분식집 카페 그리고 주변에 맛집천국 배민걱정 안해도 되고
막 삐까뻔쩍하지 않지만 음 이가격에 이정도면 괜찮네. 함. 평일 세금 포함해서 1박 7만 7천원이 가장 많이 냈던적이었고 아고다로만 예약해서 가끔 할인도 뜨고 해서 6만원대에서 많이 구매함. 사진은 없는데...
바닥은 장판.카펫도 아니고 대리석도 아닌 장판인데 끈적하지 않음. 맨발생활 쌉가능.콘센트 침대 바로 옆에 있어서 뒹굴뒹굴 쌉가능
방에서 지내는데 불편함 없을정도의 구비시설. 인덕션은 있지만 사용하려면 미리 예약해야 하고 층마다 전자렌지 있음.
어메니티는 샤워실3종세트만 있지만 나는 호캉스 전용 칫솔치약을 늘 가지고 다님ㅎ
그쪽 동네 호텔 다 가보고 인근 호텔 다 가보고 회사근처 집근처 암튼 도피생활을 오지게 함. 하지만 만족스러운데는 비싸고 싼곳은 싼값을 하고 어쩔수 없구나...했는데
이호텔은 딱 만족임. 아쉬운게 있다면 수압이 쪼금 약해.....^^;;;; 샤워하는데 천년만년..그리고 조식이 없음. 하지만 주변이 모두 배달천국
아 그리고 최고가 올레티비가 있어서 티비다시보기 가능. 돈내고 봐야 하는 최신편은 못보지만 뭔가 정주행 하고 싶을때 하루종일 진짜 밤새도록 본적도 있음. 스마트 티비라
구글크롬캐스트 쌉가능.
그리고 이번 구정에는 가야하는 친척집에 코로롱환자가 생겨서 그냥 각자 보내기로 했는데 나는 일월화를 놀다가 회사갈거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