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타임 마지막으로 즐기고 귀국 하면 바로 재취업 예정 흑ㅠㅠ
그래서 급하게 담주 초에 떠났다가 31일까진 들어 오려고 해!
동남아는 방콕만 가봤고 너무 좋았어서 또 가고 싶은데
생각보다 비행기가 지금 비싸더라구?ㅠㅠ
최대 30만원대에서 찾고 있어서 일단 베트남으로 결정함
대충 보니 태국보단 다 별로란 말이 많아서 조금 걱정이긴 한데ㅜㅜ
무계획형 스타일이고 관광명소 보는거 안좋아함 별 감흠이 없어...
그냥 걸어 다니면서 현지 분위기 충분히 느끼다
힘들면 카페 가고 밥 먹고 마사지 받고 그러면 충분히 만족할 듯
숙소도 호텔 안가도 되고 게하 같은데 가도 됨
동남아 음식은 좋아해서 문제 없고
다낭 나트랑 호이안 호치민 푸꾸옥 하이퐁
중에 어디가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