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는 함덕쪽이고 2박 3일 부모님이랑 가는 가족여행이야
여행 스타일은 사진 오래 안 찍고 그냥 슥슥 지나가면서 구경해!!
중간중간 카페에서 쉬기도 할건데 그건 뺐어
1️⃣ 부모님이 일단 만장굴 가고 싶어하고, 서귀포도 딱 가고싶다는 곳은 없는데 가고싶냐고 물어보니까 그럼 가봐야지~라고 해서 짜본 일정이야
1일차)
- 점심 지나서 도착 제주 시내에서 밥 먹고 -> 함덕 쪽 구경, 카페 -> 저녁
2일차)
- 숙소 근처에서 아침 -> 서귀포로 이동(천지연 폭포, 주상절리) -> 점심 -> 용머리 해안이나 송악산 둘레길 구경 -> 저녁 먹고 숙소
3일차) 저녁 8시 비행기
- 숙소 근처에서 아침-> 스누피가든이나 선녀와 나무꾼 택1 -> 점심 -> 만장굴 -> 저녁 먹고 뱅기
2️⃣ 이건 만장굴은 포함이고 2일차에 비오거나 서귀포가 쫌 빡세보이면 대안으로 짜본 일정!!
1일차)
- 점심 지나서 도착 제주 시내에서 밥 먹고 -> 애월쪽 가서 카페 -> 숙소
2일차)
- 숙소 근처에서 아침 -> 스누피가든이나 선녀와 나무꾼 택1 -> 점심 -> 성산일출봉(안올라감)+광치기 -> 저녁
3일차) 저녁 8시 비행기
- 숙소 근처에서 아침-> 만장굴 -> 점심 -> 비자림 -> 저녁 먹고 뱅기
난 서귀포가 머니까 운전이나 체력적으로 볼 때 2가 여유로워 보이긴하는데 서귀포를 가고싶다니까 또ㅠㅠ
둘 중에 뭐가 나을까?
1번 너무 빡세보이니?? 혹시 좀 수정해줄 수 있다면 그것도 환영...🥹❤️
여행 스타일은 사진 오래 안 찍고 그냥 슥슥 지나가면서 구경해!!
중간중간 카페에서 쉬기도 할건데 그건 뺐어
1️⃣ 부모님이 일단 만장굴 가고 싶어하고, 서귀포도 딱 가고싶다는 곳은 없는데 가고싶냐고 물어보니까 그럼 가봐야지~라고 해서 짜본 일정이야
1일차)
- 점심 지나서 도착 제주 시내에서 밥 먹고 -> 함덕 쪽 구경, 카페 -> 저녁
2일차)
- 숙소 근처에서 아침 -> 서귀포로 이동(천지연 폭포, 주상절리) -> 점심 -> 용머리 해안이나 송악산 둘레길 구경 -> 저녁 먹고 숙소
3일차) 저녁 8시 비행기
- 숙소 근처에서 아침-> 스누피가든이나 선녀와 나무꾼 택1 -> 점심 -> 만장굴 -> 저녁 먹고 뱅기
2️⃣ 이건 만장굴은 포함이고 2일차에 비오거나 서귀포가 쫌 빡세보이면 대안으로 짜본 일정!!
1일차)
- 점심 지나서 도착 제주 시내에서 밥 먹고 -> 애월쪽 가서 카페 -> 숙소
2일차)
- 숙소 근처에서 아침 -> 스누피가든이나 선녀와 나무꾼 택1 -> 점심 -> 성산일출봉(안올라감)+광치기 -> 저녁
3일차) 저녁 8시 비행기
- 숙소 근처에서 아침-> 만장굴 -> 점심 -> 비자림 -> 저녁 먹고 뱅기
난 서귀포가 머니까 운전이나 체력적으로 볼 때 2가 여유로워 보이긴하는데 서귀포를 가고싶다니까 또ㅠㅠ
둘 중에 뭐가 나을까?
1번 너무 빡세보이니?? 혹시 좀 수정해줄 수 있다면 그것도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