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 2일
나이아가라폭포
난 여행가면 자연보단 도시관광을 선호하는데
그런데도 자연을 보고 감탄한 곳이 두 개 있었는데 하나는 노르웨이 오로라
하나는 여기 나이아가라 폭포
멀리서봐도 멋지고 가까이서 봐도 멋지고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
내가 갔을땐 날이 좀 흐려서 사진이 구리구리하지만 ㅠㅠ 그래도 뭐 ㅎㅎ
참고로 빨간색은 캐나다배 파란색은 미국배, 우비를 다른색으로 입었어




토론토 3일
카사로마 - 하버프론트 - CN타워
토론토 관광하는동안 CN타워는 어디에서나 보이더라
그래서 도시 사진 막 찍어도 타워가 보이니 여기가 토론토인걸 안 잊어먹겠어ㅋ








토론토4일 -> 몬트리올 1~3일
아침에 기차타고 몬트리올에 오후에 도착해서 숙소 근처 돌아 다녔는데 관광지를 간게 아니라서 사진이 없네 ㅠㅠ
몬트리올에선 비오고 날씨도 흐리고 추워서 많이 못돌아 다녔어
시내 - 노트르담성당 - 몽로얄 전망대 - 성요셉성당 - 밤기차타고 퀘벡으로







퀘벡2일~3일
퀘벡에선 거의 시내에만 있었어 정확히는 프롱트낙 호텔 근처만 빙빙빙ㅋㅋ
그래두 날씨도 좋고 워낙 그림같은 풍경이라 좋았어
난 드라마 도깨비 안 봤는데 여행가기 전에 대충 알아보고 갔는데 드라마 보고 갔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
그래도 일명 도깨비 언덕은 하루에 3번씩 올라간듯 아침 점심 저녁으로 ㅋㅋㅋ





캐나다에서 유명한 음식이라고 해서 푸틴을 먹어봤어
감튀에 치즈 같은 커드를 올린건데 난 감튀를 안 좋아하지만 현지음식이니까 한번
나름 구글지도보고 맛집 찾아갔는데 맛은 있었어 ㅎㅎㅎ


드라마에 나온 빨간문
여기서 사진 많이 찍는데 죄다 동양인 관광객들 ㅋㅋㅋ
아마 서양인들은 왜 저기서 사진찍는지 몰랐을거야














글 올리려고 사진 정리하며 보는데 눈물이 ㅠㅠ
언제 다시 여행갈 수 있을까?
그래도 언젠가 갈 수는 있을테니 그때까지 열심히 돈 벌어야겠어
그럼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다들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