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오사카에서 교토 당일치기 생각하고있고 엄마랑 같이갈꺼야
나는 청수사 두번가봤고 한번은 공사전이라 들어가서 내부 다 봤었고
한번은 공사시작하고나서라 그냥 니넨산넨만 보고 내려왔었어 엄마는 처음이고
니넨산넨이 내가 생각하는 딱 교토이미지라서 이번 일정에 넣었다가
지금 본당공사중이라 망설여져 거기다 니넨산넨이 다 언덕이라 엄마 힘들지않을까싶기도하고
간다하면 올라갈때는 택시타고올라가서 내려올때 니넨산넨 구경할까하는데
공사중이라 천막으로 다 덮어놨던데 그래도 갈만할까?ㅠㅠ 괜히엄마가서 실망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