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나도모르게 명수옹처럼 말했을 때가 잊혀지질 않음 https://theqoo.net/ktalk/4329989192 무명의 더쿠 | 15:24 | 조회 수 120 진짜 나도 모르게 말이 똥처럼 나와서 주변에서 ㅈㄴ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