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공장 김어준,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발언 전문 (오전에 올린 글에서 추가됨)
김어준 - 험한게 들어왔잖아요 실제. 내가 오랫동안 민주당 온라인 환경에 대해서 하는 일때문에 지켜봤는데 '일베기 들어왔네' 아주 한문장으로 표현하면. 그 민주당 지지자들이 하지않던 종류의 공격을 합니다. 이것은 오랫동안 내가 보아왔던 일베식 방식이고, 윤어게인의 방식이고, 극우의 방식인데 그런 태도와 조롱은 이쪽 진영에서는 서로에게 날리지 않았거든요. 들어왔어요 그게. 어떻게 들어왔는지는 모르겠는데 추적 해보아야할만한 일입니다.
한민수 - 화환과 조화도 그 일종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어준 - 이거는 이 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재명 지지자가 아닌데. 왜 여기 들어와있지?
(여기까지가 오전에 올렸었던 김어준 발언 전문. 그 이후 대화 추가 합니다.)
https://theqoo.net/politics/4319251031
이성윤 - 전당 대회 내내 그 현장에도 그런 것이 있었구요 저희 후보를 향해서 막말과 조롱이 많았고 작년에 대표 선거할때 같이 다녔는데 이런 현상이 없었는데 올해에는 특별하게
김어준 - 댓글 공작의 방식입니다. 제가 오랫동안 관찰했던 정확하게 같은 결, 같은 방식, 그 똑같거든요. 그 이것은 저쪽 선수들인데? 어떤 매카니즘인지 어떻게 유입되었는지는 모르겠는데 한번 살펴봐야겠어요.
최민희 - 출마선언문에서 포털 개혁을 계속 얘기했습니다. 포털 개혁의 핵심이 십알단이나 댓글부대가 있었잖아요. 그때도 처음부터 시작할때 포털 댓글에서 뭔가가 시작이되고 커뮤니티로 가고 이게 다시 작년 말부터 요게 시작이 된 걸로 알고있어서 이미 제가 포털 개혁 법을 내놨어요. 지금 다음 총선이나 저희가 치뤄야할 대선의 위협 요인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요 문화가 혐오와 조롱 문화가
김어준 - 그 선수들이 들어왔어요.
이성윤, 최민희 - 네
김어준 - 그냥 일반인들이 아니고 이것은 제가 오랫동안 봐왔던 선수들의 패턴이고 선수들, 팀으로 움직이는 사람들이 들어온거 같은데
한민수 - 그 말씀 하시니까 지난해 8월 2일날 정청래 대표가 당선이 되시고 비서실장에 임명이 되고 대표께서, 정대표도 그렇고 느꼈던게 이 친구들이, 반대쪽에 서있는 사람들이 뭐 대통령님 지지율도 높고 전혀 이상이 없었잖아요. 할 수 있는 방법은 실제로 약간 공작적 뭐 그런 제보도 받았어요. 할 수 있는건 끊임없이 당청관계를 분리시킬려고 할거다. 계속적으로 이간질 시키는 들어올거다 했는데 이게 한단계 더 심해졌어요.
김어준 - 최근에 제가 이 사람들은 선수네하고 바라보는 그들의 프레임은 분당입니다. 민주당 분당이 최종 목적이구나. 라고 의심하는 여러가지 움직임이 있는데 그건 오늘 할 주제는 아닌데
최민희 - 주제는 아닌데 제가 여기 말을 꼭 붙이고 싶은게 제가 문성근 대표님하고 백만송이 국민의 명령을 했을때 이게 혁신과 통합으로 넘어가잖아요. 근데 애초는 혁신과 통합을 한달쯤 뒤에 추진할려고 했었는데 빨리 추진한 이유가 뭐냐면 전국에서 18만 몇천명을 모았을때 갑자기 게시판에 분열의 언어가 확 들어옵니다. 그러고나니까 일부 불만은 있을 수 있잖아요. 그게 걷잡을 수 없이 되어서 유지할 수 없는 사태가 되어서 혁신과 통합으로 빨리 넘어갔거든요. 그때의 그 조짐, 그 조짐이 지금 나타나고 있고 저는 대다수 뉴이재명 분들은 이재명 대통령님을 좋아해서 지지하는데 저희가 말씀드리는건 정말 일부의 이상한 흐름이 있습니다.
김어준 - 선수. 선수가 일부에 있어요. 이것은 내가 익숙한 흐름이고, 언어고, 이것은 개인이 활동하는게 아닌데싶은... 그럼 다른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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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보다가 이성윤이 씨부리길래 그냥 닫았거든. 미안해ㅠㅠㅠㅠ 하지만 이성윤은 씹탱... 미안...
이 주제에 대해 얘기한거 의원들 말까지 다 땄어. 이게 진짜 전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