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지금뉴스] 최고위원 500→2000만원, 민주당 이번엔 '기탁금' 논란
346 1
2026.07.19 15:20
346 1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1874?sid=100


[정민철/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예비후보(유튜브 '정민철의 진짜예요?')] "이 기탁금이 원래 500만 원인데 2000만 원으로 4배가 인상될 줄 몰랐습니다. 그것도 어떻게 후보 등록 이틀 전에 공지합니까? 그것도 이틀 전 저녁이요 하루입니다. 하루 전에 공지했어요." 

 앞서 청년인 김형남 예비후보 역시 최고위원 예비경선 기탁금이 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올랐다며 "배려가 부족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김민석 전 총리도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 "설명도 없이 이게 뭐냐"며 기탁금을 놓고 비판에 나섰습니다. 특히 청년과 장애인 후보가 내야 하는 기탁금이 크게 늘었다며 돈으로 진입 장벽을 세우지 말고, 당장 실질적인 대책을 내놓으라고 촉구했습니다. 외연 확장을 강조해온 김민석 전 총리가 전통 당원 결집에 주력해 온 정청래 전 대표를 우회적으로 비판한 거로 풀이됩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원외 청년 정치인들에게 부담이 클 거라며 기탁금을 종전 수준으로 되돌리는걸 고려하기를 권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노무현 대통령님의 '돈 안 드는 선거' 개혁이 없었다면 저도 정치는 꿈도 꾸지 못했을 것"이라며 자신이 당대표였던 시절 기탁금액을 대폭 줄였는데 다시 대폭 상향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 예비경선 기탁금은 2000만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만 39세 이하 청년은 절반을 깎아주지만 그래도 1000만 원입니다. 본선에 진출하면 당대표 후보는 1억 원 최고위원 후보는 5000만 원을 추가로 내야 합니다.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트리셀💚 춘배와 친구들 콜라보로 돌아온 트리셀 샴푸&트리트먼트 체험단 모집 232 00:05 12,83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81,2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53,8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62,3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76,938
공지 알림/결과 ☎️국회의원에게 정책 및 민원 제안 / 청와대 국민사서함☎️ 17 25.09.01 57,326
공지 알림/결과 💙더쿠 정치방 슬로건 모음집💙 86 25.07.24 87,080
공지 알림/결과 📘국회에서 뭘하나요📘본회의 의안 정리📘 (8월 27일 본회의 업뎃 완) 76 25.07.24 93,280
공지 알림/결과 걍 여기서 인구조사 하면 안됨? 1773 25.07.22 112,5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945048 잡담 “대통령 공약 포함되면 뭐 하나”…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 안갯속 23:16 4
945047 잡담 초코티비 숏츠 보는데 제목 너무 폭력적임 ㅋㅋㅋㅋㅋㅋ 23:14 86
945046 잡담 초코 되고 우리당 좀 정리되먄 23:13 41
945045 잡담 진지하게 장동혁 정치 잘하는것같음 3 23:11 156
945044 잡담 한동훈 보완수사 단독플레이에 난감한 여야 2 23:11 112
945043 잡담 ㅇㅈㅊ 운동 일주일 안했다고 23:09 92
945042 잡담 국힘 꿀잼 컨텐츠 놓치는 건 아쉽지만 전당대회 끝나고도 좀 신경쓸거 있어보여 2 23:07 96
945041 잡담 🍫: 이번 전대의 본질은 결국 위장한 반명 분열주의 및 신천지와의 대회전입니다. 1 23:06 117
945040 onair 할코: 영화 달콤한 인생 오프닝에 보면 나무가 흔들리는겁니까? 바람때문에 나무가 흔들리는겁니까?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이런이야기가 나오는데 거기에 바람때문도 아니고 나무때문도 아니고 니 마음이 흔들리는거다 이런 장면이 나오는데 유시민이라는게 흔들린게 아니라 우리 마음이 흔들리는걸수도 있어요 유시민은 그자리에 있었는데 우리 마음이 바뀐거죠 몰랐던거죠 유시민의 실체를 2 23:06 71
945039 잡담 국짐당원들은 장동혁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4 23:04 136
945038 잡담 더 뚜렷해진 '張·韓 대립구도'…국힘 중진들 관계 재정립 시동 1 23:02 99
945037 잡담 초코야 대통령아저씨처럼 당대표 할려면 밥 많이 먹어 4 23:00 268
945036 잡담 민철이 인스타에서 7시간 전에 올린 댓상황봐봐 4 23:00 403
945035 잡담 전대 끝나고 자동사냥하면서 동혁이 농운이나 놀리고 했음 좋겠다 4 22:58 67
945034 스퀘어 대통령님 트위터 2 22:57 295
945033 잡담 선거 멀었고 고개들면 바로 쳐발리는거지만 1 22:56 145
945032 잡담 풀잎이에게 관심 끊자 4 22:53 400
945031 잡담 "축출 방법도 대안도 없다"… 국힘, 장동혁 버티기에 ‘속수무책’ 6 22:51 228
945030 onair 할코: 김영호 박선원은 찍지마라 금뱃지 달았으면 됐지 뭘 다 할려고 그래? 미안한데 여기저기 나가서 얼굴도 많이 팔았잖아 이번엔 안돼 정의구현이 먼저다 5 22:48 321
945029 잡담 조국, 민주당에 등돌리나…“보완수사 일부 유지 법안, 검찰 의지 노골적 반영” 비난 17 22:48 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