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딴필름 아 루나 야이들한테 엄마들이 스페인가서 자기 보고싶다고 한 거 고자질 했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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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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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69362491650650127
🐣🐼 "띱이랑 라차가 저한테 계속 자기들 보러 오라고 전화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나 지금 일하는 중이니까 조금만 기다려 줄래?'라고 했거든요. 근데도 계속 계속 보러 오라고 난리를 치는 거 있죠! 저 완전 사회적으로 엄청난 주목을 받고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잠깐만! 잠시만 기다려 줄 수 있어? 진정해, 엄마들!!! 조금만 기다려 줘, 금방 갈 테니까!' 이랬다니까요!"
루나 속사포로 말하는 것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