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이 경회루 아래로 나와서 수양대군을 부르니, 수양대군이 달려 들어가고 승지(承旨)와 사관(史官)이 그 뒤를 따랐다. 단종이 일어나 서니, 수양대군이 엎드려 울면서 굳게 사양하였다. 단종이 손으로 대보를 잡아 수양대군에게 전해 주니, 수양대군이 더 사양하지 못하였다.
그 시절에도 조카왕자리 뺏는거에 명분과 눈치를 보면서 수양도 저런 쇼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단종이 경회루 아래로 나와서 수양대군을 부르니, 수양대군이 달려 들어가고 승지(承旨)와 사관(史官)이 그 뒤를 따랐다. 단종이 일어나 서니, 수양대군이 엎드려 울면서 굳게 사양하였다. 단종이 손으로 대보를 잡아 수양대군에게 전해 주니, 수양대군이 더 사양하지 못하였다.
그 시절에도 조카왕자리 뺏는거에 명분과 눈치를 보면서 수양도 저런 쇼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