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날티를 부각시키는 스타일로 바꿔버렸음 종종 엄마가 나 길가다 마주치면 쫀대..
잡담 나 약간 좀 많이 날티나는데 추구미가 되게 단정한 스타일이라 그런것만 입고 다녔는데 엄마가 니는 그런거 안어울린다고 계속 뭐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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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날티를 부각시키는 스타일로 바꿔버렸음 종종 엄마가 나 길가다 마주치면 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