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드리고 싶은 게 참 많았지만, 팀 안에서 저의 욕심만을 앞세우고 싶지 않았던 마음도 있었어요.< 여기서 ㅈㄴ 느꺄짐 https://theqoo.net/ktalk/4122115890 무명의 더쿠 | 01:25 | 조회 수 497 걍.... 아~ 싶어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