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대를 그렇게 막 한 작품은 아닌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어서 놀람
2. 아쉬운 점은 언시평에서 언급했던 코미디와 진지한 부분 연출이 좀 부딪힘 전환이 너무 빠른 느낌? 음악도 초반에 슬픈 부분엔 울어라! 느낌이라 살짝 아쉬웠고 호랑이 씨지 보고 좀 웃음ㅋㅋㅋㅋㅋㅋ근데 영화 자체가 재밌어서 난 그렇게 크게 거슬리진 않았음
3. 배우진들이 연기를 너무 잘함.. 특히 유해진은 거의 극을 끌어가는데 와 역시 유해진이네 이런 느낌이고 박지훈이 너무 놀람 그냥 왕 그자체라 연기를 저렇게 잘했나..? 싶었고 전미도의 연기도 새발견이였음..유지태도 이준혁도 그냥 이 작품에 나오는 모든 사람들이 연기를 잘함
4. 좋았던게 관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웃고 울고 하는게 너무 좋았다.. 나오는데 사람들이 다 영화 재밌다고 칭찬함
5. 그리고 결말을 엄청 잘 빚음 난 결말때문에 또 보러갈듯
전 부모님 모시고 또갈려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