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윳카답게 초장문의 쩌는 필력 사진꽉꽉.....
고화질은 걍 윳카 조금이라도 나온거만 올릴게 윳카가 찍은건 인스타 가서 보삼 ㅋㅋ 철덕도 아님서 전철 사진 무엇 ㅋㅋ)
NHK 나고야 『노토반도 지진 2년 피해지역의 목소리』에서 현지를 취재했습니다.
「소지지 소인」이나 「호슌인」 등 마에다 토시이에와 마츠와 인연이 있는 곳을 돌아보며, 재해로부터 시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남아있는 상처를 이 눈으로 직접 확인했습니다.
자연재해의 무서움, 그리고 복구의 어려움
현지에서 많은 과제와 직면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남았던 것은, 지역 주민들이 서로를 지지하며 깊이 연결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또한 노토에 전해져 내려온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풍요로운 음식의 매력에도 강하게 끌렸습니다.
와지마시 몬젠초의 「토게 마르쉐」에서는 현지 식재료를 사용한 요리를 맛봤습니다.
피해 직후부터 취사 지원을 계속해 오신 시바타 씨의 이야기를 들으며, 비상시에야말로 누군가를 위해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스즈시 오타니초의 구청장님과는 「노토반도 포즈」로 기념촬영도 했습니다. 매우 다정하신 구청장님의 "버리지 말아달라"는 말씀이 강하게 남아있습니다.
봉사활동을 계기로 오타니초로 이주하신 젊은 분들이 주체적으로 지역을 활성화시키는 모습도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존재가 마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일본 최대 아침시장 중 하나인 「와지마 아침시장」은 화재의 영향으로 원래 장소에서의 개최는 중단 중이지만,
그날 유일하게 영업 중이던 가게에서 멋진 와지마누리 그릇을 만났습니다.
또한 「스즈 염전마을」에서는 감사하게도 스즈야키 그릇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소금 소프트아이스크림도 정말 맛있었어요!!!
정말 마음에 들었던 한송이꽃병도 구입했습니다.
매일 꽃을 보며 그때의 풍경을 떠올리고 있습니다.
카나자와역에서는 말 무늬의 귀여운 구타니야키도 구입!
다양한 문양 중에서 고르고 골라 선택한 마음에 드는 것입니다.
현지를 방문하는 것이 오히려 폐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망설임도 있었지만, 모든 분들이 한결같이
"와주는 것만으로도 기쁘다" "노토의 매력을 알려달라"
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직접 발걸음을 옮겨 노토의 맛있는 식재료를 맛보시고, 현지 분들과 교류해 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그 하나하나가 마음을 이어주는 힘이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취재하게 해주신 모든 분들
소중한 시간을 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방송을 시청해 주신 여러분들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