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17269818840563951
후유는 그런 새하얀 사람이었다. 언제나 부드럽고, 즐거워 보이고, 솔직하며, 기쁨도 슬픔도 숨기려 하지 않았다. 어떤 농담을 들어도 진지하게 받아들였고, 놀림에는 엉뚱한 언동으로 의도치 않게 앙갚음을 하곤 했다. 사람들의 악의를 믿지 않았고, 알지도 못했다. 그런 후유는 만화나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공주님, 혹은 아가씨 같은 사람이었고, 실로 그러했다.
여기서 후유를 윳카로 바꿔도 적용됨
다만 사회경험이 후유보다 훨씬 많았어서 저정도로 순진하지는 않고 어두운거 좋아하고 시니컬한 구석도 있지만
뭔가 나 최애 후유고 얼굴취향도 후유쪽이었는데 윳카입덕인건 본체인데도 만화나 드라마 캐릭터같아서였을지도 몰라 이츠키보다 더 윳카가 캐릭터같음 그리고 배우 덕질 원래 안하는데 첨 해봄
하 또얕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