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테로물에서마저 뭘 햐도 윳카가 왼으로보여
싱어송라이터들 연애에서 오는 영감으로 기깔나는 음악 만드는거처럼 연기도 연애 많이 해봐야 한다 뭐 그러던데 연기로 배운 연애라 그런것같기도 해
로맨스물 취향 아니라는 사람이라 매체로도 연기 연구할때 제외 많이보는편 아니고
좀 일반적인 연애에 있어서 여자포지션에서 챙김받아보고 해야 그게 연기에 녹아나는데 연애는 고양이 돌보는건줄 아는 여자잖아 팬들한테 어필하는 유사멘트도 맛있는거 같이먹자 이런거라
그래도 최근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이게 헤테로로는 제일 현실적인 연애관계였고 해서 현장에서 많이 배웠을것 같음
생각해보면 윳카 부타이마저도 죄다 운동권 리더거나 여자가 남장한 설정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