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둘이서 2박3일가는데 교토를 거의 15년만에 가서...
그때는 아라시야마든 청수사든 사람이 요즘만큼 붐비지도 않았고ㅋㅋㅋㅋㅋㅠㅠㅠ 기억도 잘 안나서 한번 봐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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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공항(10시도착) - 호텔체크인(가와라마치역) - 점심식사(아마14시쯤) - 후시미이나리 - 카모강/기온거리 산책
(이날 집에서 5시에 출발이라 피곤할것같고, 해가 빨리 지기도 해서 일정을 크게 뭐 더 넣고싶진않음)
<2일차>
아라시야마 - 점심식사(아라시야마 쪽에서) - 금각사 - 저녁
(가능하면 토롯코도 타고싶은데 금각사를 가기엔 동선이 좀 애매해서 고민임..)
<3일차>
청수사 - 호텔체크아웃(11시까지) - 오사카 이동 - 오사카 호텔 체크인 - 오사카성 - 하루카스전망대 300
(오사카 이동하고 저녁 전망대도 보러다닐거라 청수사말고는 오전에 큰 일정을 안넣으려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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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시미이나리는 3일차 오사카 이동을 조금 더 미루고 그때 다녀올까 싶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아라시야마/청수사/후시미이나리> 여기3곳은 다 모셔가고싶거든ㅠㅠ.. 일정이 안된다면 어쩔수없지만
혹시 이래라저래라 조언해줄덬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