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접신이 숨겨진 6층 비밀 수술실의 존재를 알았다는 증거가 없이 원한에 대한 당위로만 설명되고 장제인의 일정을 알게된 부분 증거를 끝내 못 찾아서 플레이어들이 찾아낸 부분만 보고 추리해야하는 시청자 입장에서는 상상의 영역으로 설명해야하는 부분이 많은 게 아쉬웠음
10시 30분 쪽지로 소거법으로 제거하면 박접신만 남아서(장사촌도 가능은 힌데 동기적 이유가 약하고 안의사는 애당초 살인을 했으면 우발 살인 말고는 가능성이 없음) 박접신으로 추리는 했는데 그 상상의 영역으로 남길 수밖에 없던 부분 때문에 미스리드 유도가 있어서 결과 나올 때까지 긴장감 있었던 건 재밌었던
사실 명쾌하게 추리 재밌게 나온 건 장례식장 에피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