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Wjtbmt
더불어민주당발 '간호법·의사면허박탈법' 국회 본회의 상정·표결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박명하)의 민주당 규탄대회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 앞에서 진행됐다. 비대위는 법안 강행 처리시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을 심판할 것이라고 엄중 경고했다.
박명하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민주당에 경고한다”라며 “법안을 강행 처리한다면 13개 보건복지의료연대 400만 가족의 심판을 내년 총선에서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중략)
이윤수 서울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은 “간호특혜법은 곧 간호사 귀족법”이라며 “간호사가 13개 직역 위에 군림하겠다는 것이 진짜 목적”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장은 “민주당은 서민을 위한다는 말만 하고, 결국은 간호귀족을 위해 법을 만들고 있다”라며 “또 특정 직역의 권리를 무자비하게 탄압하는 면허박탈이라는 말도 안되는 발상을 한 민주당이 입법을 하는 정당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의심스럽다. 민주당을 심판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략)
장성광 강북구의사회장은 “의료인 면허는 자격증이 아닌 면허”라며 “운전면허가 운전 외의 다른 영역에서 저지른 범죄로 인한 금고형으로 취소되는 경우가 있나?”라고 지적했다.
장 회장은 “의료와 관련된 사항에서 일부 취소하는 법안이라면 동의한다. 그런데 특정 직역의 직능을 인정하는 면허에 대해 다른 영역에서의 범죄에 따라서도 의사면허를 박탈하겠다는 것은 특정 직역에 대한 탄압”이라고 지적했다.
조문숙 노원구의사회장은 “민주당의 행태를 보면, 노란봉투법, 양곡관리법, 간호법 등 자신들의 선거에 도움되는 표를 얻는데 국민 세금을 낭비하려고 하고 있다”라며 “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이 그토록 좋아하는 표로 심판을 해야한다”라고 규탄했다.
http://www.doctor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657
민주당 총선 이기면 배아파서 난리들 나겠네 ㅋㅋㅋ
더불어민주당발 '간호법·의사면허박탈법' 국회 본회의 상정·표결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박명하)의 민주당 규탄대회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 앞에서 진행됐다. 비대위는 법안 강행 처리시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을 심판할 것이라고 엄중 경고했다.
박명하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민주당에 경고한다”라며 “법안을 강행 처리한다면 13개 보건복지의료연대 400만 가족의 심판을 내년 총선에서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중략)
이윤수 서울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은 “간호특혜법은 곧 간호사 귀족법”이라며 “간호사가 13개 직역 위에 군림하겠다는 것이 진짜 목적”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장은 “민주당은 서민을 위한다는 말만 하고, 결국은 간호귀족을 위해 법을 만들고 있다”라며 “또 특정 직역의 권리를 무자비하게 탄압하는 면허박탈이라는 말도 안되는 발상을 한 민주당이 입법을 하는 정당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의심스럽다. 민주당을 심판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략)
장성광 강북구의사회장은 “의료인 면허는 자격증이 아닌 면허”라며 “운전면허가 운전 외의 다른 영역에서 저지른 범죄로 인한 금고형으로 취소되는 경우가 있나?”라고 지적했다.
장 회장은 “의료와 관련된 사항에서 일부 취소하는 법안이라면 동의한다. 그런데 특정 직역의 직능을 인정하는 면허에 대해 다른 영역에서의 범죄에 따라서도 의사면허를 박탈하겠다는 것은 특정 직역에 대한 탄압”이라고 지적했다.
조문숙 노원구의사회장은 “민주당의 행태를 보면, 노란봉투법, 양곡관리법, 간호법 등 자신들의 선거에 도움되는 표를 얻는데 국민 세금을 낭비하려고 하고 있다”라며 “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이 그토록 좋아하는 표로 심판을 해야한다”라고 규탄했다.
http://www.doctor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657
민주당 총선 이기면 배아파서 난리들 나겠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