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이 맛있다는건 다 별로였곸ㅋㅋ (심지어 나도 식단중임)
편의점식 섞어섞어 레시피 좋아하는 사람들것도 좀 안맞았음 너무 달고 짜고 요즘 입맛(n)이랄까
무슨 초간단 레시피 이런건 나 혼자 1인용으로 간단하게 먹기에는 아주 좋고 가족들 반찬용으로 내놓기에는 다소 부족.. (맛이든 비주얼이든 ㅇㅇ 간단한데서 풍성함을 바라면 안됨)
화려하고 예쁜 인스타용 레시피는 구비해야할 재료가 너무 많더랔ㅋㅋㅋ 갑자기 등장하는 여러번 쓰기 애매한 재료들...
난 이것저것 따라해보고 그냥... 투박하게 반찬 소개하는 중년 어머님들 영상 따라하기로 방향을 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보는것중에 그나마 유명한게 김진순? 이것도 과하다고 자주는 안따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든 해봐야 내 취향을 알게되는거 같아 이제는 그래서 약간 트위터에서 유행하는 간편식은 잘 안따라해 나도 어릴때였으면 좋아했겠지만 이제는 취향과 입맛이 멀어져버렸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