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ㅜㅜ복불복 너무 심하다...후기글보니 비교가 되네...
과숙이나 맹맛은 환불받았으면 좋겠다ㅠㅠ
나도 떨리는 마음으로 픽업..했는데 뚜벅기준 10분 걷는데 생각보다 무거웠어...
그래도 껍질도 얇아서 과도로 착착 썰고 정리하기 쉽더라
난 1인 가구라서 완전 적당하고 맘에들었어
완전 달고 맛있다는 아니지만 이정도면 괜찮다 였어
씨도 검게 맺힐랑말랑 무시하고 먹을 수 있는정도!!
다 정리하니까 600ml 통에 여유있게 담았을때 2개분은 넘고
꼬다리부분은 따로 담았어
배라 뚜껑하고 비교샷...ㅎ...
원래 오늘 일정상 찾으러 못갈거같아서 어제 편의점가서
(매장번호없음ㅠ) 원래 픽업일 다음날 찾으러 오겟다고 말했거든...
그니까 점주님이 안에 창고? 에 냉장보관으로 빼놓으셨더라고.
시원한 상태로 받아서 정리하고 냉장고 넣고 씻고 먹으니 아주 좋아~~~!
모두 상태가 좋았으면 더 좋았을텐데ㅠㅠ 보상있었음 좋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