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복 마도카 오늘 오전에 잘 받았고
퇴근하고 두개 씻어서 먹는중
맛있어서 고마움의 후기 씀
+
덬들도 알겠지만 사람마다 입맛이 다른데
걍 댓글로 알려준 덬한테 고마움 표현하려는 용도로
간단하게 쓴거라 세세하게 적진 않았어.
난 내가 원한 스타일의 딱복이었고
사는 지역이 대구라 어느정도 자연후숙 감안해서 바로 깠음ㅋㅋㅋ
복숭아 향이나 당도를 중점으로 보면 아쉬울거같은데
과육 밀도와 신선도가 좋았음. 쫜득😉
1인가구에 금실딸기는 겨울에 3-40만원 이상 사먹는데
복숭아 사먹던 편은 아니야. 올해 이마트에서 산게 맛있어서 출퇴근길에 근처 시장도 돌고 했는데 눈에 들어오는게 없어서
눈팅하다가 인터넷주문 한거야ㅋㅋㅋㅋㅋ
포장이 좀 허술하다고 생각했는데
과육이 단단해서 웬만해선 손상안될테니 그냥 보내는거 같더라
암튼 올해 이 품종은 끝난걸로 추정됨!
4kg 14과로 샀고
2개 씨 제거후에 무게 달아봤을때 519g 나옴
(식단 기록하기 때문에 먹기 전에 항상 재본다)
신선도 좋음
향 별로 없음
당도 10-11정도 추정(배송중 1일 경과)
과육 단단하고 쫀득함
딜방 덬들의 성공적 복숭아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