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 번도 안 입은 하얀 티가 목이 누래져있음
2. 한 번 입은 파란 원피스 살과 닿지도 않는 끝단 옆면이 누렇게 되어있음
3. 한번도 안 신은 흰 양말 발목 부분이 누렇게 변해 있음
4. 몇 번 안 입은 베이지색 바지 한쪽 앞부분이 누렇게 되어 있음
5. 하늘색 원피스가 하단 앞면 한쪽이 누렇게 되어있음
6. 가족 단체티가 내 집에선 누렇게 변해있고 본가에서 부모님껀 멀쩡함 (단체로 한번 입었던거)
이거 대체 뭔 문제일까
옷장 문제일까 집의 문제일까
세탁이나 땀의 문제라기엔 새 옷도 누렇게 변해있고
다들 이렇게 변하기도 하니? 나만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