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올팜 계속 하라고 해서 한지 한 일년된거 같은데
이거 광고 진심 다 하는데 30분 걸리고 동영상 보면 폰 ㅈㄴ 뜨거워지고
그냥 짜증만 남….
이거랑 오늘의집 하는데 오늘의집은 그래도 짧으니까 할만한데 대신 받는게 커피깊티뿐이고 올팜은 계란으로 주로 하긴 하는데 한달에 한번쯤 받거든
걍 깔아만두고 심심할때마다 보거나 하는 식으로 하면 되는건데 겁내 의무감으로 하니까 개스트레스받는듯 하 그냥 지워버릴까
주변에 올팜 하는 사람 진심 아무도 못보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