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어보고 싶었는데 도통 기회가 없어서 포기하다가 천사뚜기의 글을 보고 예약구매했었고 방금 픽업해왔어!
1kg에 딱 10개 들어있었고 어렴풋이 알고 있기론 꼭지가 죽은 색이 아니라 녹색에 가까워야 신선하고,
껍질이 너무 딱딱해도 안좋다던데 힘줘서 누르면 기분좋게 뽀갈라지는?정도의 딱딱함이었어 대강 쫙 훑어보니까 상태들이 비교적 괜찮더라고ㅎㅎ
까서 먹어봤더니 정말 내 관념적 열대과일 맛에 가까운 달콤하고 상큼한 맛이야!
가격만 훨씬 저렴했다면 진짜 앉은 자리에서 계속 까먹었을 것 같아ㅋㅋ
그래도 이렇게 편하게 집앞 편의점에서 나름 반값에 먹어 볼 수 있음에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