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과 5kg 주문했고 다행히 외관상 상태는 멀쩡했음
크게는 작긴 했는데 원래 내가 본가에서 과일살땐 큰과일 좋아했는데 혼자사니까 작은거 한두개 그때그때 씻어먹는게 편해서 난 괜찮았음
혼자 먹기 힘들거 같아서 회사로 시켜서 바로 나눠먹느라 사진은 못찍었어
잘익은건 말랑달달하고 덜익은건 아삭했는데 신비복숭아 이게 첨 사본거라 맛없는건 잘 모르겠더라고 기냥 아삭아삭 시원한맛에 먹을만 했음여튼 나도 오기전까지 ㅎㄷㄷ 거리면서 후기 기다리던 사람이라 후기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