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롤에 비해선 좀 무거워 그렇지만 뭐 많이 무거운 편은 아니야
스테롤에 비해서만 무거운 느낌
그리고 팔이 좀 추울 것 같은 느낌 팔부분에는 거위털이 많이 없는 것 같아
스테롤은 전체적으로 포근했는데 라헨느는 포근한 느낌은 덜해 옷감 자체가 빳빳한 느낌이야
근데 난 이런 디자인 패딩 사고 싶었어서 만족해
난 173에 63kg이고 어깨 골반이 많이 넓어서 77입어야해
일단 스테롤l s사이즈
어제도 올렸는데 비교하려고 또 올려볼게 자표면 미안
s인데도 곧잘 맞아
이젠 라헨느 l사이즈
길이는 무릎 2~3cm 정도 위야 저건 위에서 찍어서 무릎을 가림
길이감은 딱 적당한 것 같아
좀 부하긴 한데 허리끈 묶으면 괜찮은 것 같아
그리고 허리끈 안하면 품이 꽤 큰 것 같아
m사이즈 사고 싶었는데 블랙은 l만 있어서 l 샀거든
어차피 겨울옷은 안에 많이 껴입기도 하니까 괜찮겠지?
내가 나이가 좀 있어서 라헨느가 더 어울릴 것 같아서 라헨느로 샀어
근데 착용감은 스테롤이 너무 좋았음 부드럽고 포근했어
라헨느도 안감은 무척 포근해 겉감은 옷 디자인 때문에 뻣뻣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
보기에도 스테롤이 더 늘씬해보이긴 하는데ㅋㅋㅋㅋ 이런 디자인의 옷은 어쩔수 없다고 생각해